안녕하세요.
실준 강의 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4주차 너나위님 강의 중 아래 내용이 궁금합니다.

여기에서 ‘대출청산’이 왜 나올까요?
예전에 수업 들었을땐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월부는 대출을 끌어다 투자하는게 아니라 내 종잣돈+전세금 레버리지로 투자하는데 무슨 대출 청산인지 궁금합니다.
‘잃지 않는 투자’가 월부의 기조이고
그래서 대출을 끌어다 물건을 사면 버티지 못하니
감당 가능한 내 종잣돈 안에서 사라고 배웠는데
제가 이해를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다수의 투자를 진행했을때 시간이 지나 역전세 맞는 일부의 물건들이 생기면 그걸 대응하기 위해 쓴 대출인거 같기도 한데, 이 의미가 맞는지 아니면 다른 의미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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