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마감임박] 2025 NEW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 임장보고서로 찾는 법
월부멘토, 너나위, 권유디, 코크드림,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실준 46기 19조 오테리입니다.
몇 달 전에 실준 강의를 들었던터라
이번 달은 실전반 수강이 목표였어요.
듣던대로 역시나 광탈했지요.
처음으로 자실을 시도해볼까 하다가
마땅히 스케쥴이 맞는 동료도 없고
혼자 하다 흐지부지되서 그 상황에 자괴감을 느낄 저를 너무나 잘 알기에
실준 재수강으로 환경설정을 했습니다.
앞마당 만들기에 자실보다는 효과가 있을거라 생각했거든요.
3개월만의 재수강이라
강의 내용은 어차피 같겠거니... 기대가 없었어요.
강의 복습한다 생각하고 듣자였어요.
그런데 1강 강사님이 자음과모음님으로 바뀌었네요?
그 전 강사님도 좋은 내용 참 많이 가르쳐주셨는데
이번 자모님은 또 다른 방향으로 많은 깨우침을 주셨어요.
'초보와 잘하는 사람 각각에게 맞는 임장 방법은 서로 다르다.'
'정확한 메타인지 후 내 수준에 맞는 방법을 적용하자.'
'이것이 실준반의 원씽이다.'
자모님의 말이 너무나 마음에 와 닿았어요.
임장, 임보...
이전부터 하라니까 하고는 있었어요.
시키는대로 했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이게 맞는건지 꾸준히 의심이 들었죠.
임장과 임보에 대해 제대로 했고 못했고를 판단할만한 정량적 기준이 없어서 초보인 저는 어려웠어요.
강의마다 새로운 조원들을 만나고, 각자의 좋은 툴과 정보들을 공유해줬고
좋아보이는 방법들을 따라하는데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저를 보면서
뭔가 아닌거 같은데...산으로 가는 기분이었어요.
빠른 속도로 임장을 하고
화려한 데이터와 테크닉으로 임보를 완성해나가는 동료들을 보며
제가 해야하는 수준과 기준을 판단하기가 더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걸 자모님이 탁! 짚어주셨어요.
아직 걷지 못하는데 걸음마 연습도 제대로 안 한 제가,
전력질주하는 선배, 동료들을 따라 달리기부터 하려고 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죠.
더불어 걸음마 연습은 당장 오늘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요.
초보인 내가, 아직 능숙하지 않은 내가 임장과 임보 각 단계에서 무엇을 해야 하고,
그것을 어느 수준까지 해나가야하는지!
정말 답답하고 잘 모르겠고, 어디 물어볼데도 마땅치 않은...
막상 물어봐도 추상적인 대답만 들을 수 있던 궁금증들을 어쩌면 그렇게 상세한 기준으로 알려주시는지!
어떤 일을 해도
기준이 중요하고,
이유가 중요하고,
내가 하는 행위의 목적과 본질이 중요한 저에게 너무 딱이었어요.
자모님의 강의력은 이미 정평이 나 있고
다른 강의에서도 매번 들을 때마다 좋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강의는 특별히, 특히나 더 좋았어요.
강의 장표마다 정리된 기준들이 나올 때마다 저도 모르게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더라구요.
핸드폰에 저장해두고 임장, 임보, 투자자 생활을 할때마다
나의 이정표, 체크리스트로 활용하고
주변에 나를 흔들만한 상황에서도 본질, 기본을 잊지 않으려구요.
저는 자모님의 뼈 때리는 얘기들이 너무 좋아요.
각 단계별로 매뉴얼화된 정량적 기준은 더 좋구요.
강의를 듣고 있으면 답답했던 속이 확 뚫립니다.
초보도, 경력자도, 누가 해도 헷갈리지 않게 정확한 가이드 주신 자모님께 감사합니다 ♡
이번 달 저의 원씽은
댓글
자모님강의너무좋죠!!! 2025년 2호기를 하시는 오테리님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