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반 2강 강의는 밥잘님의 임보 쓰는 강의였습니다.
예시로 들어주는 지역이
저의 첫 임장지라 더 와닿았던거 같습니다.
지난 분위기임장 단지임장을 하면서 제가 느꼈던 부분과
대입하면서 들어보니 더 이해가 잘 되었던거 같아요
그러나 단지임장과 임보쓰는 법을 배우면서
저의 감정은
아 해볼수 있겠다!와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감정이 교차되는 것이었는데요
밥잘님께서 '실패를 생각하지 않는것'을 강조하셔서
그 마음을 새겨보고자 합니다.
시작도 안해봤는데 실패를 두려워한다는게 핑계를 찾고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 강의때 밥잘님께서 말씀해주신 팁과 전체적으로 내용을 작성하는 방법들을
임보에 녹여보면서 완료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