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요즘 열심히 앞마당을 만들어가며 궁금한 점이 있어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임장을 하다보니 입지가 괜찮은 단지인데 생각보다 시세가 저렴하다 느꼈던 단지들은
확인해보면 단지 내 새대 수에 임대수가 많은 단지들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시(650세대/임대150세대)
전고점을 확인해봐도 폭발적인 상승을 이끌지 못했는데요.
실거주자들이 임대세대가 많은 단지를 비선호해서 그런걸까, 재건축 시 힘들어서? 라고 단순하게 생각해봤는데요.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까지 영향을 미치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고 '그냥 받아들여야하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단지들은 어떤 관점으로 보고 투자적으로는 어떻게 접근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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