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자모님 강의에서는 내가 살 집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 지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기본적인 입지 요소/가격을 확인하고, 비교 평가 해보는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1)
내 집 마련 시 고려해야 할, 입지 요소(직장/교통/학군/환경/공급/연식)중에서
교통 관련된 부분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2호선 > 9호선 > 신분당선 > 7호선 순으로 파급력이 더 세다는 점과,
강동구에 9호선 연장 예정으로 앞으로 강남 접근성 개선될 예정이라는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수도권은 광역버스 이용도가 높아서 지하철보다 광역버스가 더 좋지 않을까, 하고 헷갈릴 수 있지만
전고점을 비교해보면 결국 광역버스 보다는 지하철이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점도 알 수 있었습니다.
분당 앞마당 만들면서 굉장히 헷갈렸던 부분이었는데, 어느정도 고민이 해결되었고,
다만 자모님의 예시는 수원이었기 때문에, 분당에도 똑같이 적용되는지는 한번 확인해보고자 합니다.
2)
거래를 할 때 깎아달라고 말을 하기가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아 막연히 걱정이 되었는데,
자모님께서 "누구에게나 쉬운 것 아니다. 하지만 거래는 원래 깎으면서 하는 것"이라고 하신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반드시 물건을 팔아야 하는 매도자가 있다면, 그의 입장에서
매수자의 깎아달라는 요구는 고려해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라는 말씀을 반드시 머리에 새기겠습니다.
3)
가장 마음에 닿았던 것은 "지금은 생각만 할 때가 아니라 행동할 때다" 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습관도 많이 무너지고, 부동산에 계속 집중하지 못했던 환경이었는데
현재 투자 하기에 좋은 환경을 만났음에 감사하며, 정말 마음 다잡고 부동산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지금은 행동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때이다!! ✨✨
행동하는 사람이 승리한다 👍🙏
-> 행동할 것 1) 내 예산에 맞는 아파트 단지 LIST 만들고, 주 1회 시세 업데이트할 것
2) 내 후보 지역, 단지 단임, 매임, 전임 꾸준히 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