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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끝까지 인내할 솔인입니다. 💜
'돌아보니 행복이었다.'
요즘 제 입에 붙은 문장입니다.
이 문장은
과거의 그땐 정말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성장의 시간이었고
그 시간이 행복었다고 느껴질 때
쓰고있습니다.
저는 21년 월부에 처음와
바라던 학교를 처음 수강하게 되었고,
24년 6월 학교가 마칠때 즈음에
힘들었던 순간들이 많았지만
'돌아보니 모든게 행복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중입니다.
이 글은
지금 이 순간을
돌아보니 행복이었다는
성장의 순간을 만들기위한
방법에 대한 제 생각에 대한 글입니다.
'튜터님과 사고를 맞춰야한다고 하는데
어떤식으로해야 즐거울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되었고,
고민의 끝은 '튜터님을 좋아해야한다.'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방법 중 하나에
'가르쳐주는 선생님 좋아하기'가 있습니다.
선생님을 좋아하면
선생님께서 하는 말씀 하나하나가 즐겁고 기억에 남고
선생님이라면 어떤 시험문제를 내실지
스타일을 파악하고
문제에 대해 고민하며 묻기에
생긴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방법이 저는 선생님과 생각을 맞춰나가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저는 이 말의 힘을 믿습니다.
이와같이 튜터님은 저희를 가르쳐주시고
직장인 투자자로써의 길을
먼저 밟아보신 선생님이시기에
튜터님의 투자에 대한 생각을 맞춰가기 위해서는
튜터님을 좋아하면 즐겁고, 깊게 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함께하는 튜터님과 앞으로 만나뵐 튜터님을
'무조건적으로 좋아하고 튜터님과 같은 생각을 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배우면 어떨까요?
저는 지금 라즈베리 튜터님께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튜터님께서는 학교기간동안 가장 많이 성장하는 사람의 특징은
'수용성'이 좋은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수용성이 좋다=피드백을 받아들이고 행동의 변화를 가져온다.'
라고도 생각합니다.
먼저 1차적으로 피드백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피드백을 받을 때 제 자신을 살펴보면
저는 마음이 불편하거나 편안하지 않은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반.대.로. 마음이 불편하거나 편안하지 않다면
제가 어떤 부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고
행동하고있지 않은지 고민합니다.
동료들과 튜터님과 함께하면서
마음이 불편하다면
내가 지금 어떤점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불편한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강의를 수강하거나 자실을 하게되면
최소 한달은 동료들과 함께하게 됩니다.
그 말은 최소 한달동안은 원팀이라는 것입니다.
한 팀이 잘되기 위해서는 다같이 성장해야합니다.
자신의 이익만 취하는 것은 당연히 배제되어야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동료들의 사기를 떨어트리는 행동 또한
배제되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동료들의 성장을 저해하면
팀의 성장도 저해하고
나의 성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에
말 하나나라 행동가지들을
매번 생각하고 올바른 방향인지
고민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악순환의 반복이 아니라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성장하기 위한
선순환의 반복을 만들기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해보는건 어떨까요?
마지막으로
아마 많은 분들이
투자자로써 성장하는 시간을 보내고있는
지금 이 순간들을
힘들고 어려운 순간으로
보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꼭 잘 흘러보내서
'돌아보니 행복이었다'고 말하는 날이 오기를
동료로써 바라고,
아마도 우리는 이미 행복한 사람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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