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월부인이 겪었던 열흘 간의 모든 것
1_ 선입견을 배제하고 현재 실거주 중인 나의 아파트를 들여 보았다.
- 실거주하기에 직장과의 거리, 학군 등이 적당한 등급이라 기쁨.
- 20년 이상된 구축 아파트 건물 시세, 개발 호재, 지하철 교통 등이 낮아서 슬픔.
2_ 임장은 일단 집근처와 회사 근처를 둘러보는 것부터 가볍게 시작하기
- 덕분에 두려움이 좀 나아졌다.
3_ 매전차이가 적은 것을 빨리 찾으려고만 했던건 바보같았다.
- 깨닫게 해주신 주우이님 정말 감사합니다!!!
4_ 닮고 싶어하는 사람의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따라하기
- 너나위님의 칼럼과 쓰셨던 글을 열심히 필사하고 있다.
- 월부TV로 짧게 시청했던 양파링님의 투자 과정이 궁금해져서 찾아보기 시작했다.
- 나도 훗날 누군가에서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어서 꾸준하고 신중하기로 노력해본다.
5_ 수익률 보고서를 먼저 작성하고 완강을 했는데, 이해가 더 잘 되었다.
- 지역구 아파트를 더 열심히 파야겠다.
- 저점 매수의 중요성을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하면서 공부하고 사야겠다고 거듭 다짐한다.
월급쟁이, 그리고 워킹맘으로써
새벽마다 강의듣고 과제하는게 대견하다가도
너무 뒤쳐지는 나 자신이 미워져서 수십번을 자책했다. ㅠ_ ㅠ
완벽이 아니라 완수를 목표로 하면 된다고
용기 불어주시는 강사님 덕분에
마지막까지 혼신을 다해보자고 스스로를 응원해본다.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