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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빈 쓰랑S2 벚꽃 말고🎵
월부학교 2반
교대근무 투자자
칸부입니다.
21년 5월. 첫 열반기초반을 듣고,
그로부터 약 3년 뒤
24년 4월. 드디어
첫 월부학교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그동안
포기하지 않고 투자생활을
지속할 수 있었던 원동력 중
일부를 나눠보려고합니다.
저도 살아남고 싶어요!!!
투자생활 만 2년을 채웠을 시점이었습니다.
투자도 했고, 임장, 임보도
어느정도 익숙해져있던 때라
앞으로의 투자생활이
크게 문제될 것 같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알 수 없는
무력감이 느껴지기 시작했고
점점 제 안에서 부정적인
감정이 자라고 있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었습니다.
"어..?? 이러다가 나 그만두는거 아니야??"
저에게 있어서 살아남는 1%가 되는일은
어려운일이 아닐거라고 자신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단
불안감이 엄습했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게 아깝기도 했고,
이거 아니면 미래가 너무나도 불투명했기에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선배들은 이 구간을 어떻게 버티셨을까?'
가장 먼저 10억 달성기를 쭉~
훓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아주 쉽게
투자생활을 지속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선배분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신 것은
바로 '나 눔' 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이래저래 잘 안되고
꼬이는 일들이 많아서,
투정부리듯 월부에 대한
반항이 많던 시기였기 떄문에
이 말이 크게 와닿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내거도 겨우겨우 하고 있는데,,
누군가를 위해 시간을 쏟는게 의미가 있을까..?'
하지만 '무력감', '불안함'이라는
동굴에서 빠져나오고 싶었고,
행동해야했습니다.
2년이란 시간동안 조장 경험 1도 없는 제가
리더쉽이라곤 1도 없는 제가
'살아남기 위해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됩니다.
조장? 나도 바쁘다구요!!!
제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경로는 '조장' 역할을
해보는 것이었습니다.
조장경험이 많은 동료분꼐
물어물어가며 첫 조장을 지원했습니다.
꾸준하게 쉬지않고 강의를 들었기 떄문일까요,
지원하는 족족 조장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우당탕탕의 끝판왕 깐부조장..;;)
'조장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어요'
'내가 아직 모르고 있는게 많구나'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일 수 있구나'
'나눌 때 느껴지는 기쁨은 이런거구나'
조장겸험을 통해 배우고 느낄 수 있는게 많았고
멘토님, 튜터님들의 '기버 마인드'에
의심을 품고있었던 제가
조금씩 조금씩..
나눔의 의미를 알가가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알 수 없는
불안, 무력감이 절 따라다녔고
나눔의 의미를 더 알고 싶어서
TF 지원 등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환경을
찾으며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나도 '기버'가 되고싶다.
나를 이렇게까지 생각해주신다고..??
그때 저는 독서TF에 관심이 있었는데
교대근무라는 핸디캡 떄문에
'교대근무도 독서 TF 할 수 있을까?'
'월부를 대표하는 중요한 자리를, 나같은 사람이 해도되나?'
등등 여러가지 고민이 많아서
독서TF를 하고 있는 동료분께 조언을 구했습니다.
칸부님, 본인의 한계를 스스로 정해두지 마세요.
밑져야 본전이잖아. 일단 해보고 안되면
또 도전하는거지~
칸부님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감사합니다. 하티 조장님♡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이말만큼 용기를 줄 수 있는 말이 또 있을까요...
또 한 번 마음을 굳게 먹고
힘내보자고 다짐했습니다.
'나도 할 수 있다!!!
나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렇게 외치고 난 다음날
임장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칸부님, 김다랭입니다.
전날 저와 통화했던 동료분꼐서
제 어려움을 듣고
저와같은 교대근무이자
독서 TF로 활동하고계신
김다랭 튜터님을 연결시켜주신겁니다.
첫 열반기초에서
본인과 가장 비슷한 상황에 놓인
선배 투자자분들을 벤치마킹하라는 말씀을 듣고
검색하다가 알게된 튜터님.
알람설정하고
매일매일 올라오는
새빨간 시금부를 보면서
반성도 하고, 새롭게 의지를
다지기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화통화한 그날 튜터님께선
정말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그어떤 위로보다도 그런 솔직한 피드백이
저에게 더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나를 이렇게까지 신경써주신다고...?'
거창해보일 순 있겠지만..
'누군가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동료분의 마음에서 시작된 선행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겠다.' 는 것을
처음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화통화가 끝나고 눈물이 터져나올 정도로
너무나도 감사하고 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떄가 투자생활하면서 처음겪은
슬럼프였던 것 같은데
동료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저는 또 한번 고통을 딛고
일어설 수 있었고
저도 누군가의 인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마음을 품게 해주었습니다.
독립된 투자자로 가는 길에
'나눔'이라는 영역이
포함되어있다는 걸 깨달았고
그 뒤로 조장을 할 떄는
이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실전반, 실전지투, TF, 월부학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을 의식하지않고
'하다보면 되겠지' 란 마음으로
(물론 쉽지 않겠지만요ㅠㅠ)
계속해서 하다보면.. 언젠간..!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3년만에 첫 월부학교를 듣고 있는 것처럼요.
투자생활하면서 느끼는 불안들..
빨리 잘하고싶고
인정받고 싶은 그런 마음들!
물론 저도 겪어봐서 잘 압니다.
돌아보니까 제가 그때 느꼈던
불안, 무력감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
에서부터 왔던 것이더라구요.
저 역시 너나위님처럼
발전이 없으면 힘든 사람이었습니다.
이제 저에게는
'기버'라는 새로운
성장영역과 목표까지 생겼습니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며 나누는 러닝메이트가 되는 것이요!
긴 투자생활동안 크던 작던
매일매일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면 또 새로운 목표를 찾고
성장하는 삶을 추구하겠다는 마음으로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마음으로
저는 계속해서 환경안에 머물기 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투자생활하면서 무언가 막힘이 있을 때
선배와 동료에게 먼저 손을 건내보세요.
생각치도 못할만큼 따뜻한 손길이 되어 돌아올겁니다.
나눌 수 있는 환경은 월부 안에 널려있습니다.
조원으로서도 나눌 수 있는 부분이 있구요.
누군가 남긴 글에 댓글을 남기는 것도
나눔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나눔의 의미를 알고자
처음으로 조장에 지원했던 것처럼
우리 작은 것부터 하나씩 하나씩
시도해보면 어떨까요?
마지막으로,
봄학기 반임장 때 빈쓰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년차부턴 투자에 있어서 내 기준이 생겨야 한다.
레벨업이 필요. 그 벽을 못깨면 안에 갇히는 부분이 있다.
이게 나쁨건 아니다 동네 수영장에서 수영하면 된다.
큰물애서 놀고싶다면 그 벽을 깨야하는데 그 벽을 깨는게 정말 힘들다.
3년차까지가는 과정보다 힘들다. 누군가를 가르친다는걸.
저도 매물코칭하는거 힘들다. 나에게도 큰 마음의 부담이다.
차라리 내가 감수하면 되는데, 남에게 해라마라하는 것이 겁나는 일.
그러나 적어도 이사람이 이걸 피하면 큰 위험을 피하겠지 이사람의 인생을 구하는 일이다.
이런 생각으로 한다. 근데 하면서 걱정된다. 왜냐면 미래는 모르니까.
이 일을 하는거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그런 마음으로 한다.
3년차 정말 힘들다. 동료와의 비교. 안하기 어렵지만 꿋꿋하게 해라.
그래야 오래할 수 있다💙🧡❤
24년 4월 봄학기 반임장 中 빈쓰튜터님
정리하면요,
★투자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방법★
1. 행동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2. 알 수 없는 '불안'에 빠지면 동료,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라.(동료와의 접점을 늘려야한다)
3. 장기적 목표만큼 중요한 것은 단기적 목표다. 매번 새로운 목표 설정으로 성취감을 느껴야 한다. (성장마인드 장착)
4. 조장 지원하기 (나눔 + 기회를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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