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실전준비반이 이런거구나.. 정말 실전을 위한 준비같다고 느낍니다.
열반기초때만 해도 내가 뭔가를 배우고 있고, 신세계에 발을 들였다는 느낌이 강했고,
비전보드도 그렸겠다ㅋㅋ 행복한 상상에 살짝 취해서 더 즐거웠는지도 모르겠네요.
실준반은 임장도 쉽지 않았지만 강의듣고 과제하는게 조금 다른 차원 같았어요.
늘 그렇듯이 이번에도 예측대로 일상이 흘러가지 않았고,
당연히 계획은 못지키게 되고, 그러니 일정을 따라가기 너무 벅차더군요.
그 와중에 강의를 밀리기 시작하니 걷잡을수 없을 정도였고,
과제는..말잇못.... 🥲
하지만, 뒤죽박죽이 되어버린 와중에도 끝까지 정신줄을 잡으려 노력하면서
앞으로 내 투자인생에 정말 소중한 자산이 될 [임장보고서 작성하는 법]을 한 마디도 놓치기 싫어서
열심히 수강을 했습니다. 내용을 다 받아 쓰고싶은 욕심을 좀 내려놓고 나니까
밀린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되더라고요..
밥잘님이 '이거 재미있는 거예요^^' 하실 때 마다
재미있는거다, 재미있는거다..저를 셀프세뇌하려고 노력도 하고....ㅜㅜㅋ
시세표는 보석같은 아이들이라고 하실때도 ㅋㅋㅋㅋㅋ
현실적으로 잘 와닿지는 않았지만 밥잘님 표정이 진짜 내 소중한 보석들~ 하는 표정같아서
아, 나도 저런 마음가짐으로 시세표를 대해야겠다 느끼기도 했습니다.
과제를 단순히 내야하는 과제로 생각하고 하는게 아니라,
과제를 하면서 언제가 내가 살 아파트를 위해 비교평가를 할 수 있는
실력과 자료를 쌓는거라고 생각하면 어려워도 재미있을것 같다고..
어느샌가 강사님에게 세뇌당한 것 같습니다.
실준반 시작하기 직전에 아무것도 모르고..나름 열심히 해보겠다며
올해 안에 임장보고서 10개 만들기 목표 세웠었는데..😇
막상 임보 강의를 듣고 과제해보니까 올해 10개 말고...
10개 쓸 때 까지 포기하지 말고 월부에 매달려있어야겠다.. 고 살짝 목표를 바꿔봅니다.
아무튼, 이번 실준반 강의는 임보 쓰면서 다시 들어봐야 할 것 같고(복습!!)
밥잘님께서 마지막에 4주 플랜 안되면 6주플랜도 괜찮으니 꼭 완수해보라고 하셔서
희망을 느끼고 6주플랜으로 끝까지 모든 단계를 다 내 손으로 만들어보리라 다짐합니다.
강의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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