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 아파트를 매수했는데, 현 집의 임대인이 전세를 단지 안 최고가에 내 놓아서 3개월안에 잔금을 못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질문을 올렸던 세입자입니다 ㅠㅠ
여전히 임대인은 전세가를 고수하고 있고, 저는 조언주신대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려고 합니다.
저는 3개월 전에 통보를 하긴 했지만, 서로가 최악의 상황으로 가지 않기 위해서요...
거주하고 있는 집의 장점을 최대한 알리고자 전세 전단지를 만들어서 매물을 내놓은 9군데 부동산에 직접
방문하여 전단지도 드리고, 사정도 말씀드리며 제 날짜에 거래가 잘 되면 제가 따로 감사 수수료도 드리겠다고 부탁드렸습니다.
위례 내 모든 단지의 부동산에 적어도 한 군데 씩은 더 내놓고, 인근 장지, 송파, 성남 쪽 부동산도 계속 방문하려고 합니다. 단지 안 한 군데 부동산만 돌아도 수십곳이고, 단지안에 3~4개씩 붙어있는 모든 부동산에 내놓으면 100군데는 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은가요?
한 단지에서 1군데의 부동산에만 내놓는게 좋은가요? 한 단지의 3~4개 이상 모든 부동산에 내 놓는 게 좋을까요?
저는 100군데도 다닐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네이버부동산에 한 전세 매물의 부동산이 백개씩 올려져 있는건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둘 중 어떤게 전세가 나가는 데 더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들 바쁘실텐데 지나치지 않고 답변을 달아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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