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주차 강의를 마지막으로 실전준비반 57기도 막을 내리게 됐네요.
열중을 들었었고, 그래서 어딘가에 흔적처럼 남아있던 '잃지않는 투자'의 원칙이 다시금 선명해진 것 같습니다.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것은 망각하기 쉽고 그렇게 잊혀져가던 것이 우연한 기회에 상기되면 기본을 잊고 있었다는 충격과 반성으로 그 기본기가 진하게 새겨지는 것처럼요.
잃지않는 투자. 끈질긴 사람이 살아남는다. 항상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투자자가 되려면 비교평가는 핵심인것 같습니다. 비교평가는 강의나 관련글을 볼때마다 알것같은데 싶다가도 막상 해보려고 하면 생각만큼 잘 안되는데 그래서 의식적으로라도 이 파트가 나오면 한번 더 집중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하락장에서 상급지와도 충분히 비교평가가 가능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소액을 키우는게 목표이기 때문에 하반기까지는 지방에 전념하겠지만, 1채 투자를 하고나면 가장먼저 서울에 앞마당 1개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랜선으로 저를 콕찝어서 채찍(?)하신게 아닌데도 저 혼자 많이 느끼고 반성하는 걸 보면 아직도 배워야할 게 많다는걸 느끼곤 합니다. 끈질긴 투자자가 되기 위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독강임투는 놓치지 않겠다는 다짐 다시한번 해봅니다. 너나위라는 닉네임에 걸맞은 나눔 주시고 인사이트 기를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