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사님께 전화가 왔다.

25.11.08
중개사님께 전화가 왔다. "너나위씨, 들어올까 고민하시는 분이 내가 임대사업자라 가격이 저렴해서 안된다고 했는데도 도배를 좀 해줄 수 있냐 하시는데... 안 되겠죠?" "네, 해드릴게요" "그래도 될까요?" "그럼요" "고마워요" 오래 해보니 무리한 요구 아니라면 들어드리는 편이 낫다. A에게 드리는 호의의 갑절로 Z에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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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
전문 분야부동산투자달성 인증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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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운조
25.11.08 19:31

누군가 에게 호의를 나눌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채너리
25.11.08 19:31

감사합니다!

훈훈한
25.11.08 19:32

진짜 그런게 부자의 여유 같습니다.. 또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