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 후기] 나의 열 번째 강의 열반 스쿨 중급반 33기. 그리고 우리 44조와 함께한 나의 다섯 번째 조장을 하며 깨달은 것들.
안녕하세요. 기필코 끝까지 해내는 아침노을 입니다. 열반스쿨 중급반을 수강하며 15개월만에 다시 시잘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은 귀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월부 수강생, 워킹맘, 조장을 하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보려고 합니다. 가장 먼저 33오오 책4읽고 집4모으 조. 어느하나 빠짐없이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달려주시는 조원님들. 뽀오뇨 부조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