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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소액이란 단어가 많이 쓰이는 것 같다. 결국에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내가 가진 종잣돈을 내 인생을 어떻게 더 나아지게 쓸 수 있는가?에 대한 실행일 것이다. "지금도 소액 투자… 할 수 있을까요?" 정말 끊임없이 이 질문을 받는다. “자모님… 지금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나요?” 항상 내 대답은 같다. "소액으로 아파트 투자를 할 수 있는 투
[엄마~!!우리 가족이야] 아이와 처음으로 온전히 보낸 2박3일 여행일정을 마무리 하면서 용기내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용용아. 엄마가 너랑 많은시간을 못보내서 서운했지?" "엄마는 너가 엄마랑 있는 시간을 어색해할까 내심 걱정했다" ( 사실 두려웠습니다. 그렇다고 할까봐요) 극T인 아이가 저에게 해준말은 한마디였습니다. "엄마 쓸데없는걱정이야. 우린 가족

나는 얼마나 돈에서 가까운가. 국가, 기관, 준비된 개인은 돈에 가깝다. 무관심한 개인은 돈에서 멀다. 통화량 변화 각 자산군 특징 대중에 대한 이해가 높을수록 돈에 가까워진다. 반대일수록 각종 자산 가격, 임대료 가격 폭등 이후에 돈의 실체를 만나게 되고 당환한 나머지 오판을 한다. 한 가지 다행스러운 건 관심만 가지면 예전보다 돈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자모님. 투자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지?' '대출 한도가 줄어서 내집마련을 못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질문이 많이 들립니다. 예전에는 '투자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내집마련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는 질문이 더 자주 들렸떤 시절과 비교해서 말입니다. 2014
저는 가진 돈이 충분하고 여유있어 살까 말까만 결정하면 되는 분들을 위해서도 응당 해야 할 일을 하지만 그 분들만을 위해 일하진 않습니다. 강남 3구, 마용성 고민하시는 분들만 계신 건 아니니까요. 적은 종잣돈과 소득으로도 나은 삶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풀어야 하는 문제의 난이도가 높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가는 길이 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