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였는데... 이제는 샤넬 운동화 신어요" 17세부터 죽어라 일만 한 여성 최초 벤츠 이사
야,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자산이 200억, 180억 있어? 아무리 열심해 해도 안 돼. 요즘은 그런 세상 아니야. 라는 세상의 힘빠지는 말들에 여기, 당당히 "나는 해냈다. 더한 악조건 속에서. 그러니 당신도 할 수 있다." 고 외치는 윤미애 이사님을 만나봤습니다. 한성자동차(벤츠)에서 이사로 지내시며 압구정 현대에 거주하고 계신 윤미애 이사님. 처음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