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중 1달 만에 9한 집, 2젠 0원히 내꺼 조 튼튼2] 3주차 강의 후기 "열심히 산 것이 후회가 되지 않는 삶을 위해"
마의 3주차라고 불리는 … 어느덧 내마중 3주차 개인적으로 여러 힘든 일이 있었지만, 강의와 과제도 해야하고, 조장으로서 우리 조원들도 챙겨주고 싶고, 그러나 에너지의 한계를 느껴서 속상하고 버거운 한 주 였다. 3주차 강의 시작에서 자모님이 “나는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가?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생각해봐야한다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이 참 큰 울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