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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2천만원에서 10억?” 평범한 워킹맘이 부동산으로 바꾼 인생, 아이까지 180도 변했다.
퇴임식 날, 선배님의 표정이 어쩐지 슬퍼보였다. 매년처럼 참석한 정년 퇴임식이었다. 늘 그렇듯 선배들의 한 마디가 이어졌지만, 이번엔 달랐다. 선뜻 축하할 수 없었다. 끝내는 박수마저 치기 어려웠다. “정년 퇴임하는 선배님이라 함은 누구보다 열심히 30년, 40년 회사를 다니셨던 분들을 말하잖아요. 그런데 인생의 그 긴 시간을 일했는데도 불구하고 누구 하나
월부 비방 영상에 대한 팩트체크
안녕하세요, 제주바다입니다. 최근 월부의 투자방식을 근거없이 또는 사실과 다르게 비방하는 영상을 보고 처음에는 아직 경험이 많지 않아서 실력이 부족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며 넘겨왔습니다. 하지만, 점점 더 수준이 심각하다고 판단 될 정도로 곡해가 심해지는 영상이 업로드 되고, 월부를 오해하는 영상이 사실처럼 받아들여지는 댓글들을 보면서 월부에서 오랜기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칼럼x)
안녕하세요? 국가애도기간에 조심스런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가벼운 새해 안부 인사는 드리고 싶었습니다 2024년 직장과 재테크 공부로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을 여러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꼭 결실로 맺어지길 바랍니다 2025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흘린땀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로 지난 하락장을 버텨왔습니다 여러분께도 돈 기다려서 버는거다
영끌러가 6천으로 광역시 초신축에 투자할수 있었던 이유 [꿈시부]
안녕하세요 시간부자를 꿈꾸는 꿈시부 입니다. 이번에 월부학교하면서 1호기를 투자하게 되었는데요. 그 경험담을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부터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당시에는 자고 일어나면 2~3천만원은 계속 올라가고 개집만 사도 올라간다고 하던 그런 시기였습니다. 그때 실력도 없이 조급함에 영끌을해서 투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
드디어 내집계약 했습니다! 수업 본전 10배 뽑는 법
내마기를 듣게 된 이유… 와이프가 야근을 한 날.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는 4살 아이를 데리고 마트에 갔다 식재료도 조금 사려고 마트에 들렀다. 하지만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갈 수 있겠는가… 아이는 장난감 코너에 들어가서 3만원짜리 장난감을 들고 사달라고 하고 나는 1만원짜리 장난감을 사주겠다고 실랑이를 하고 있었다. 그때 번뜩… 강하게 뒤통수를 치는 무언가가
[너바나] 대출상환과 투자 어떤게 먼저일까?
안녕하세요? 너바나입니다. 얼마전에 열반스쿨에서 만난 고객분이 해주신 질문이 생각나서 글을 써봅니다. "너바나님, 제가 현재 전세 대출이 5천만원이 있는데.. 급여를 받으면 저축을 해서 투자금으로 써야 하나요? 아니면 전세 대출을 갚아야 할까요?" 아마도 질문 주신 분은 투자에 관심이 많은데 대출을 갚아야 하는지? 투자금을 써야하는 지 궁금해 하는 것 같습
내가 사려고 할 때만 오르는 것 같던 집.. 저도 드디어 서울에 내집마련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투자해서 광명찾고 싶은' 슈레카 입니다. 제가 이 카테고리에 글을 쓸지는 몰랐었는데, 드디어 23년 6월 부터 - 24년 10월까지 1년 5개월 동안의 월부 생활 속에서 '0호기' 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1호기를 했으면 좋겠지만, 신혼생활에서의 거주 문제 + 공급이 많은 지역에 싸게나오는 아파트를 먼저 들어가자는 전
[서울투자기초반]을 듣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그래도 해냈다. 1호기 투자 경험담[마음뿌리]
안녕하세요. 마음뿌리입니다. 24년 안에 투자를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매일은 아니지만 아침에 확언으로 다짐한 결과 목표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월부 활동을 하면서 강의를 듣고 내 집마련에 성공한 데 이어, 첫 번째 투자를 하게 됐습니다. 내 집마련 성공 때보다 첫 투자 1호기를 한 게 더 기쁘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와 같이 1호기를 고민하시는
[너바나] 번아웃 슬럼프 극복법
[너바나] 번아웃 슬럼프 극복법 안녕하세요? 너바나입니다. 벌써 12월이네요. 이번 열반스쿨 강의 질문중에 번아웃에 빠져서 힘들다는 분을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경험상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에 제 심장도 오그라 들었습니다. 요즘 주변에 회사일에 투자공부까지 하면서 힘들고 지친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분들께 도움이 될까하여 글 남겨봅니다. "왠
월급쟁이투자자가 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제 삶은 월부를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뉩니다.
21년 10월에 첫 강의로 내마기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22년 6월에 투자 1호기를 목표로 지방을 열심히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결과적으로 돌아보면 그때는 상승장 끝자락 이었죠.. 다행인지 불행인지 투자금이 부족해서 실제로 투자로 이어지진 못했습니다. 월부에 들어오면 1년을 못 버티고 사라지는 사람이 90%, 그 흔한 확률 안에 들어갔고, 22년 9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