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은은하지만 뜨거운 열정을 품은 투자자
스뎅 입니다!!
저번주에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곧 종소리 들을 생각을 하니
벌써 한 해가 끝났다는 생각에
역시나 놀라움으로 시작해서 후회가 되는 것도
떠오르기도 하고
감사한 분들도 떠오르면서 만감이 교차 하는 듯 합니다.
정말 정말 수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안에서 다양한 경험도 하고
일상에서 만나지 못했을 법한 분들을
월부에서 동료로 만나면서
12개월동안 열심히 달려온 거 같습니다.
투자도 할 수 있었고
실전반도 여러번 수강 할 수 있었고
MVP가 되기도 해서 결국 광클이 아닌
월학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2025 월부콘에 가서 베스트드레서가 되기도 하고
깜짝 서프라이즈 독서 tf까지 합류 하기 되면서
매일매일이 소중한 시간을 보냈던 거 같습니다.
주절주절 말을 많이 한 것 같네요 ㅎㅎ
https://cafe.naver.com/wecando7/11364008
24년 12월 30일에 작성했었던 복기 및 계획 글이였는데
딱 1년이 지난 오늘 또다서
새로운 26년을 맞이 하기 위해 펼쳐보았습니다.

25년에 이루고 싶었던 버킷 리스트 였는데
꽤 채우긴 했지만, 26년에는 채우지 못한 리스트들을
빼곡하게 채우면서 보다 완벽하고 알찬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그래도 과연 할 수 있을까 였던 영억 중 하나가
임장보고서 200장 쓰기 였는데, 실전반에서 많이 배운 덕분에
너무 잘하는 동료가 곁에 있었던 덕분에 작성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게으름 피우지 않고, 앞마당을 넓히기 위해
언제든 운동화 끈 질끈 묶고
“엄마 나 오늘은 숙박임장이야!” 라고 외친 덕분에
임보 페이지도 많이 늘릴 수 있었던 거 같네요 ㅎㅎ

약간은 중구난방 인 거 같은 나의 앞마당…!
빼곡하게 색칠이 되는 날이 곧 오겠죠~?
수도권, 지방 가릴거 없이 열심히 쏘다닌 덕분에
임장지 편식을 안한 듯 합니다!
내년에는 궁금한 부산 대구 대전 모두 다니고
서울 급지 높은 곳도 가서 많이 성장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