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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신문기사, 25년 서울 집값 19년 만에 최대 상승

26.01.02 (수정됨)

 

✅ 기사 정리

  • 서울 아파트값이 47주 연속 오르며 2006년 이후 가장 가파른 상승을 보였다.
  • 2025년 연간 누계 상승률은 8.71%로 2024년 7.54% 보다 약 1.2% 더 상승하였다.
  • 이는 2006년 23.46% 이후 가장 높은 상승세다.
  • 송파구 20.92%>성동구 19.12%>마포구 14.26%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 과천 20.46%, 성남 분당 19.10%, 용인 수지구 906%로 서울 평균을 웃돌았다.
  • 전국 상승률은 1.02%이고 비수도권은 -1.13%로 떨어졌다. 

 

✅ 생각 정리

  • 평균과 내 실제 투자의 수치는 다를 수 있지만 이 기사를 통해서 몇 가지를 알 수 있다.
  • 서울>수도권 투자가 상승의 속도와 기울기가 가파르다.
  • 지방은 지난 상승장 이후로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고 여전히 - 성장 중이다.
  • 단지 대 단지로 봐야하고, 경기권에서도 충분히 서울 4-5급지 이상의 상승률을 보이는 곳이 있다.
  • 한국부동산원의 붙임자료를 보면 울산, 세종을 제외하면 25년 대부분 매매가 하락하였고 수도권이 대부분의 상승을 견인했다고 볼 수 있다.
  • 서울 전세가격 변동을 보면 24년 5.16%에서 25년 3.68%로 상승률은 감소한 걸 볼 수 있고 매매가에는 큰 기대 심리가 반영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 또한 내년 서울 공급물량 부족이 100% 전세가 상승률로 반영이 될지는 잘 지켜봐야겠다.
  • 지난 24-25년간 아파트가격이 많이 상승한 것 같지만 실제로 2012년부터의 통계자료를 보면 현재 매매/전세 가격 상승이 큰 폭의 상승이 아님을 볼 수 있다.
  • 실거주이든 투자이든 현재 수도권에 투자는 유효함을 체감할 수 있다.  

 

 

 

 

✅ 1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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