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월부의 기관총 탕입니다

최근 임장을 하면서 더욱 이런 생각을 하면서 보내게 됩니다.
나는 지역, 단지를 어떻게 보고 있나? 나는 제대로 보고 있나?
비교할 줄 아는 걸까? 내가 지역을 알아갈 때 핵심이라 느낀 것이 뭘까?
누군가에게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로 명확한가?
내가 제대로 할 줄 아는지 고민하고 있을 때,
진담튜터님 2강에서
본질에서 벗어난 것은 없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기준점, 실력의 상승은 언제 오는가
내가 시차를 두고 시장의 변화를 잘 느껴보고 설명할 때 실력이 올라간다.
과거의 내가 판단한 가치와 시세가 있어야 기준점이 생긴다.
앞마당을 만드는 각 순간에 치열한 고민이
나중에 나의 실력이 될 수 있으려면
당시의 가격과 내 생각이 같이 있어야 가능하다.
우리는 이제 지역을 한 달 보고 있을 뿐
지역을 보는 동안에는 결론, 계속 바뀌는 것은 당연하다.
정답이 아니라 틀리는 것이 당연하며
튜터님의 지역을 보는 프로세스를
익히고자 하는 것이 중요하다.
틀려도 좋으니 적어보아야 한다.
실력은 그냥 단숨에 자라나지 않고
내가 살펴보고 생각해본 것이 있고
또 그것을 이후에 돌아보면서 키워지는 것
모르는 것이 아닌데
과거 보았던 시장, 현장을 돌아보면서
변화를 잘 느끼고 있는지
자기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규격화해서 전달하면 예외가 꼭 튀어나온다
예외 케이스가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시간이 지나면서 해결되거나
튜터님을 통해서 물어보면서 레버리지 할 수 있다.
예외의 상황이 항상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료에게도 다 아는 것이 아님에도
즉설적인 답을 주고 싶어했던 것 같습니다.
비교평가의 본질은 하락장에서 버티는 것에 있다.
급등은 필연적으로 휴유증을 불러온다.
지금 비교평가가 더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튜터님이 그동안 임장하며 정의해온 분위기임장 단지임장과
입지분석, 비교평가에 이르르는 기준을 들어볼 수 있었고
알고 있는 것을 놓치진 않았는지, 점검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달 마지막에 15가지의 입지평가기준을 작성해보고
지역 내, 지역 간의 비교평가의 기준을 적용해서 결론 내 보겠습니다.
정말 방대하고 중요한 내용으로 채워주신
진담튜터님 감사합니다💛
댓글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