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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함께 하는 동료들과 꾸준함으로 목표를 달성할
김작심 입니다. 💪🏻🤓

사업성이 낮아 재개발, 재건축이 멈추는 문제도 손보겠다고 했다.
용적률 특례 지역을 준공업지역까지 확대하고, 조합이 공공에 넘기는 임대주택 매입가격 산정 기준을 표준건축비에서 기본형건축비의 80% 수준으로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공사비 갈등이 있는 현장에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한국부동산원 등이 참여하는 검즈으단을 보내고, 원하는 조합에는 시장 직속 정비사업 전문 매니저를 파견한다.
500가구 미만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 권한은 자치구로 넘겨 속도를 낼 수 있게 하겠다고 설명했다.
- 뉴스 기사 내용 中

최근 재건축·재개발 시장에 중요한 변화가 예고됐습니다.
정비사업 기간을 15년 → 10년 이내로 단축하고,
사업성이 낮아 멈춰 있던 재건축·재개발 사업도 다시 움직일 수 있도록
각종 규제를 손보겠다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용적률 혜택을 확대하고
조합이 공공에 넘기는 임대주택의 매입가격 기준도 높이는 방안이 포함되었고,
공사비 갈등이 있는 현장에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한국부동산원이 참여하는 검증단이 투입되어 지원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 모든 정책의 방향은 하나입니다.
“재건축·재개발을 더 빠르게, 더 많이 진행하겠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재건축과 재개발은 무엇이고,
왜 이렇게까지 속도를 내려고 하는 걸까요?
지금부터 재건축, 재개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먼저 재건축은
이미 아파트가 있는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부산에서 예를 든다면,
거주민들의 선호가 높은 수영구에 위치하면서도
광안리 바다뷰와 광안대교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남천 삼익타워 재건축 사업으로 지어진
남천자이가 있습니다.


2022년도 당시 분양가가 10.5억 ~ 13억 정도 였고,
거주민들이 분양가에 대해 나눴던 이야기들 입니다.

(*씨다 = 가격이 세다 사투리)



높은 분양가에 비관적인 사람들이 많았지만
당시 매수했더라면 3년 동안 32% 수익구간 이네요.

이렇듯 선호 입지에 재건축 되는 단지는
이미 검증된 입지 위에 새 아파트가 더해지면서
가치가 한 단계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 타자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 바로
삼익비치타운입니다.
재건축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면
이 역시 입지와 신축 프리미엄이 더해지면서
큰 변화를 기대해볼 수 있는 단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반면,
재개발은 동네 전체를 허물고 새롭게 만드는 사업입니다.
부산에서의 대표적인 재개발 사례로
센텀시티가 있습니다.
과거 공장부지와 노후 지역이었던 곳이
대규모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오면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주거지로 변화합니다.

↓

↓

재개발은 재건축과는 다르게
낙후된 지역 전체의 환경을 바꾸면서
새로운 주거 환경 뿐만 아니라 생활 인프라까지도 함께 만들어내는 사업입니다.
다음 주요 재개발 지역으로
동래 생활권의 복산1구역과
연제 생활권의 연산14구역이 있겠네요.


부산 사례를 통해
재건축과 재개발의 차이를 살펴봤습니다.
재건축은 입지를 기반으로 가치를 높이는 사업이고,
재개발은 지역 전체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사업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이 사업들이 실제로 어떤 과정을 거쳐 진행되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재건축 vs 재개발 핵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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