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수잔30] 아주 작은 습관의 힘

26.05.14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먼저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하라.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30

살다 보면 누구나 도전적인 순간들에 직면한다. 내게는 고교 시절의 사고가 그랬다. 그 일은 내 삶에 중대한 교훈을 주었다.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 것 같았던 그때, 조금씩 시도한 아주 작은 일들이 나를 바꾸었다. 사소하고 별것 아닌 일이라도 몇 년 동안 꾸준히 해나가면 정말로 놀랄 만한 결과가 나타난다.

 

p.31

모두 똑같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라도 똑같은 결과밖에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더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Part1.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p.50

일상의 습관들이 아주 조금만 바뀌어도 우리의 인생은 전혀 다른 곳으로 나아갈 수 있다. 1퍼센트 나아지거나 나빠지는 건 그 순간에는 큰 의미가 없어 보이지만 그런 순간들이 평생 쌓여 모인다면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지의 차이를 결정하게 된다. 성공은 일상적인 습관의 결과다. 우리의 삶은 한순간의 변화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p.58

“세상이 날 외면했다고 여겨질 때 나는 석공을 찾아간다. 석공이 100번 망치를 내리치지만 돌에는 금조차 가지 않는다. 101번째 내리치자 돌이 둘로 갈라진다. 나는 그 마지막 타격으로 돌이 갈라진 게 아님을 알고 있다. 그건 그전에 계속 내리친 일들의 결과다.”

 

p.69

나쁜 습관은 그 자체로 계속 반복되는데, 이는 우리가 변화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변화할 수 없는 나쁜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p.73

습관을 바꾸기가 어려운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 변화시키고자 하는 대상이 잘못되었다. 둘째, 변화의 방식이 잘못되었다.

 

p.75

많은 사람이 자신이 얻고자 하는것에 초점을 맞춰 습관을 변화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이런 태도는 결과 중심의 습관을 형성한다. 그러나 지속하기 위해서는 정체성 중심의 습관을 세워야 한다.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집중하는데서 시작한다.

 

p.80~p.93

자신의 어떤 모습에 자부심을 가질수록 그와 관련된 습관들을 유지하고 싶어진다. … 먼저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하라.

 

p.95

이 책의 주요 주제로 들어가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바로 이 ‘정체성 중심의 습관’이라는 개념이다. 습관이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우리의 정체성은 습관을 형성한다. 이는 쌍방향으로 작용한다. … 초점은 늘 어떤 사람이 되는 것이어야지, 어떤 결과를 얻어내겠다는데 있으면 안 된다.

 

p.98

궁극적으로 습관은 내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습관은 자신에 대한 가장 깊은 믿음을 계발하는 최고의 수단이다. 말 그대로, 나 자신이 습관이 되는 것이다.

 

p.109~p.116

습관을 세우는 과정은 신호, 열망, 반응, 보상이라는 네 가지 단계로 간단하게 나눌 수 있다. … 이 네 단계는 이따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 있는 매순간 작동하고 활성화되는 끝없는 피드백 순환 고리다. 물론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다. 뇌는 지속적으로 환경을 살펴보고, 다음에 일어날 일을 예측하고, 다른 반응들을 시도하고, 결과에서 배운다.

 

p.120

… 이 네 단계들을 반영해 좋은 습관을 고안하고 나쁜 습관을 제거할 수 있는 실제적인 행동 틀을 세워야 한다. 나는 이 틀을 ‘행동 변화의 네 가지 법칙’이라고 부르는데,이것이 좋은 습관을 만들고 나쁜 습관을 깨뜨리는 간단한 규칙들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p.121

행동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간단한 질문을 해보라.

  1. 어떻게 그것을 분명하게 만들 수 있을까?
  2. 어떻게 그것을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
  3. 어떻게 그것을 하기 쉽게 만들 수 있을까?
  4. 어떻게 그것을 만족스럽게 만들 수 있을까?

 

Part2. 첫번째 법칙 : 분명해야 달라진다.

 

p.141

아직도 어떤 습관에 대해 평가하기 어렵다며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보자. 이 행동은 내가 바라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하는가? 이 습관은 내가 원하는 정체성을 쌓아나가는 한 표가 되는가, 위배되는 한 표가 되는가?

 

p.146~

‘다음 주에 나는 x월 x일 x시에 x에서 최소 20분 동안 격렬한 운동을 할 것이다.’ … 이들이 계획표에 쓴 문장은 실행 의도라는 것으로, 언제 어디서 행동할지 사전에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특정한 습관을 실행하겠다는 의도를 갖게 해주는 방법이다. … 가장 일반적인 두 가지 신호는 시간과 장소다. 실행 의도는 이 두 가지 신호에 반응한다. [나는 언제 어디서 어떤 행동을 할 것이다.]

 

p.151

습관이 언제 시작되는지 확실하지 않다면 매주, 매월, 매년 첫째 날에 시도해보라. 사람들은 이 시기에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서는 경향이 있다. 대개 가장 희망으로 부푸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p.166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하라. 문을 닫은 후에, 이를 닦은 후에, 식탁에 앉은 다음에 같은 식으로 말이다. 분명하게 정하는 것은 중요하다. 새로운 습관에 관한 신호를 구체적으로 좁힐수록, 행동할 시간이 다가왔을 때를 더욱 잘 알아차릴 수 있다.

 

p.174

우리는 모든 일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다고 생각한다. 탄산음료가 아니라 생수를 선택했다면 스스로 원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하는 많은 행동들은 목적이나 선택에 따른 것이 아니라 대부분 확실하게 눈에 보이는 선택지라는 이유로 실행된 것이다.

 

p.175

다른 감각보다 시각에 더 의존하고 있다면 시각적 신호들이 행동의 가장 큰 촉매가 된다는 사실은 놀랍지 않다. 이런 이유에서 우리나 보는 것에 작은 변화가 일어나면 우리가 하는 일에 큰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생활 및 직장 환경에 생산적인 신호들을 채우고 비생산적인 신호들을 제거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p.180

어떤 습관을 삶의 큰 부분으로 만들고 싶다면 그와 관련된 신호를 자주 인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p.194

엄청난 자제력을 지닌 사람들은 전형적으로 자제력을 발휘할 필요를 최소화한 사람들이다. 자제력을 발휘할 일이 무척이나 적다면 자제하기도 쉽다.

 

p.198

나쁜 습관을 제거하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은 그것을 유발하는 신호에 노출되는 일을 줄이는 것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이전의 시간과 습관들이 쌓여서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오늘을 쌓아서 내일의 나를 만든다.
  •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정체정 중심의 습관을 만든다.
  • 나는 [언제] [어디에서] [어떤] 행동을 할 것이다.
  • 애당초 자제력을 최소한으로 발휘할 환경을 만든다.

 

 


댓글

수잔30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