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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여름학기 투자 5이쉬! 인생의 터닝포인트 야호! 당근거상] '왜 월부학교인가'에 대한 내 생각

26.07.13 (수정됨)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1. 왜 월부학교여야만 하는가 (롱런하는 삶의 태도)

 1강을 들으며 왜 지금 내가 월부학교에 있어야 하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돈을 버는 기술'이 아닌, 목표인 '10억 달성' 이후의 삶을 어떻게 운영하고 유지해야 하는지

 그 거대한 로드맵을 본 느낌이었습니다. 

 

그동안 저의 투자가 '독-강-임-투'에만 매몰되어 있었다면, 

이번 강의를 통해 10억 달성 이후 롱런하기 위해서는 

건강, 관계, 업무, 커뮤니티라는 균형 잡힌 톱니바퀴가 

함께 굴러가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배웠습니다.

 

2. 중심을 잡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확신과 가치 판단 

 

최근 주변에서 주식 투자로 말이 많아 흔들릴 법도 했지만, 

저는 저에게 가장 잘 맞고 확신이 있는 '부동산 투자'에 집중하기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이런 제 생각에 줴러미 튜터님의 가르침은 많은 귀감이 되었습니다. 

 

특히 “먼저 오를 것 같아서 사지 말라”는 말씀이 뼈를 때렸습니다.

 흔히 던지는 "이 아파트 좋을까요?"라는 질문 속에 "이게 더 빨리 오를까요?"라는 

조급함이 내포되어 있다는 지적에 뜨끔했습니다. 

 

'가치'가 먼저라는 본질을 잊지 않겠습니다. 

다주택 여부 등 각자의 상황에 맞춰 명확하게 제시해 주신 

구체적인 액션 플랜 덕분에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안개가 걷히는 기분이었습니다.

 

3. 직업으로서의 투자자, 그리고 묵묵함의 힘 

가장 큰 위로와 울림을 주었던 부분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를 빗댄 '투자자' 이야기였습니다.

“때론 지긋지긋하고 싫어질 때가 있다. 꼼꼼히 쌓아가는 것들에 의해 나는 00임을 실감할 것이다.” 

매일 반복되는 과제와 임장에 지치고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라는 의문이 들 때, 

이 문장이 저를 붙잡아 줄 것 같습니다. 

싫고 지긋지긋한 순간이 오더라도 묵묵히 하루하루를 쌓아나가다 보면

결국 길이 보일 것이라는 튜터님의 위로 덕분에 다시 나아갈 힘을 얻습니다.

방향을 잃지 않고 묵묵히 쌓아나가겠습니다. 

 

좋은 강의를 열어주신 줴러미 튜터님 감사합니다!

댓글

나꿈나
26.07.14 21:04

거상님 저희 함께 쌓아나가 보아요^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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