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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83 미국 금리공포에 반도체 차익실현 + 원달러 환율 1560원

26.06.08 (수정됨)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글로벌 증시 이끌던 반도체 섹터 급락 + 한국 증시, 원화 가치 하락으로 직격탄으로 패닉셀링
✔️ 사건 배경 : 미국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커졌고 스페이스 X, 오픈 AI 등 IPO와 유상증자 등 유동성 블랙홀 발생
✔️ 상세 내용

  • 2008년 이후 원달러 환율이 최저 수준인 1560원까지 밀림
  • 외국인과 기관은 돈을 빼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삼전닉스 쏠림
  • 변동성 확대에 따른 하락이지만 빠른 회복으로 이어질 가능성
  • 6월 10일 미국 CPI, 16-17일 FOMC 회의 등을 통해 금리 인상 속도와 폭을 가늠할 예정
  • 정부는 환율 이슈에 대해 시장 교란 행위에 대대적 단속 나섬

 

✅떠오르는 질문

Q. 외국인과 개인의 싸움은 결국 개인이 패배하지 않을까?

  • 외국인은 환차손과 금리 공포로 한국 주식을 던지고 있다.
  • 반면 개인은 이 폭락을 ‘기회’로 받아들이고 빚투를 하고 있다.
  •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4.5%를 몇주째 치고빠지고 하면서 추세가 바뀌고 있다.
  • 지금의 추세에서는 단기적으로 외국인들이 국장으로 들어올 요인이 작아 보인다.
  • 미국 Space X 상장과 AI 기업들의 유상증자 등이 끝나고 S&P500이 종목들이 정리되고 시장이 어느정도 안정되어야 다시금 주식시장이 회복하고 정상적인 흐름이 가능해보인다.
  • 이럴 때 일수록 현금확보를 잘하고 채권과 같은 포션을 늘려야겠다.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마켓타임을 예측할 수 없는 개인투자자는 이런 시기에는 주식 비중을 늘리면 위험하다.
  • CPI, 점도표 등이 나오면 2차적인 충격이 있을 수 있기에 좀 더 지켜본다.
  • 부동산에서도 아직 흐름이 명확하진 않고 오히려 전세값을 폭등하는데 매물은 늘고 있다.
  • 코인 시장은 엄청난 공포와 맞물려 공포 지수로 넘어가고 있고, 꾸준히 분할매수하고 추가 매수도 검토해보자
  • 적용점 : 지금 시장에서는 코인>부동산>주식 시장 위주로 무게중심을 두고 지켜봐야겠다. 

 

✅새로 알게 된 것

  •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 24시간 원화 약세에 베팅하는 역외차액결제선물환이라는 게 있고 환율 방어라는게 역시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 6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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