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 : 기브앤테이크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 /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26.07.12
1. 저자 및 도서 소개
1 저자는 현재 조직심리학자로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사람 중 한명이다.
2 과학적인 연구를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3 "무조건 착한 사람이 되라"는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베푸는 사람이 가장 크게 성공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저자는 사람의 행동을 크게 세 가지로 분류 하였다. ”기버”, “매처”, “테이커”
그리고 가장 놀라운 결과는 성공의 최상위와 최하위 모두 기버가 많다는 것 이다.
단순하게 생각하기에 기버는 주기만 하기 때문에 최하위권에 머물게 되고, 성공했으니까 기버로서 행동할 수 있는 것이다 라고 생각할 수 있다.
사실 책을 읽기 전에 나도 그렇게 생각 했고 테이커는 아니지만 매처에 가깝게 행동을 하고 있다. 당연하게도 손해 보기 싫고 줬으면 받고 싶고 받았으면 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배웠으니까..
테이커는 성격상 맞지 않다. 누군가에게 받기만 하는 것은 불편하다. 내가 주는게 마음 편하지 무언가 받고 나면 어떻게 돌려주지 라는 생각을 먼저 한다.
그것이 선의라면 더 그렇고 악의라면 더더욱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 한다.
그런데 월부에서의 행동은 조금 다르다. 솔직히 기버, 매처 이런 생각을 한번도 해 본 적은 없다.
그냥 함께 하는게 즐겁고 내가 배운 것들을 다른 동료들과 공유 하면서 즐겁고 덕분에 성장하는 경험도 해봤으니까 이런 행동이 기버라는 생각을 한번도 했던 적이 없다.
그리고 튜터님이나 강사님들에게 그렇게 받았으니까 나도 똑같이 해야지 라는 생각에 자연스럽게 한 행동이었다.
책을 읽고 정리가 된 것 같다.
이런 행동들이 기버 이구나, 내가 받은 것들이 매처로서의 행동이 아니라 기버의 마음가짐이구나..
이렇게 나누는 것이 맞고 그렇게 하다 보면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겠다 라는 확신도 들었다.
함께하면 멀리 간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된 순간이다..
48p
테이커가 올린 정보는 자화자찬에 자기중심적이고 자만심을 강하게 드러낸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들이 인용한 문구에서도 허세와 거만함이 드러난다. 또한 테이커에게는 페이스북 친구가 유난히 많다. 그들이 피상적인 관계를 구축해 자신의 성취를 과시하고 관심 속에 머물려 애쓰기 때문이다. 허영심에 가득찬 그들은 사진도 자신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으로 골라서 올린다.
나도 관심 받고 싶어해서 좀 그랬는데.. 생각해보면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라서 자연스럽게 나온 행동이었구나.. 과거의 나를 보면서도 반성 한다..
117p
테이커는 자기 지식을 내세우는 데 집중하지만, 기버는 자신의 신념과 충돌할 때조차 다른 사람의 전문적인 지식을 적극 받아들인다.
정말 중요하다!! 고집 부리지 말자! 내 일이 아닌 다른 전문 분야에서는 그 사람들이 맞을 확률이 더 높다!
150p
직장인이 자신의 영향력을 인식할 경우,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에너지를 소진하는 일 없이 동기와 성과를 유지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
중요하다. 그만큼 소속된 곳에서 나의 존재감을 나타내고 주도적으로 행동한다면, 그리고 모든 일에 책임감을 갖는다면 잘 지치지 않는다.
190p
전체적으로 남성이 돈을 더 달라고 요구할 확률이 여성보다 9.3퍼센트 높았다.
이번 연봉 인상 시즌에 강하게 요구해야겠다.. 난 일에 있어서 내 성과만큼 받아야 겠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점
1. 기버는 기본! 영리한 기버가 되자..!
2. 기버는 남을 돕는 것도 맞지만, 필요한 경우에는 거리낌 없이 도움을 요청 해야 한다..
4. 적용할 점
기버로서 나누고 함께 성장하자..! 그것이 투자, 일, 가족 모두에게 똑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