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기브앤테이크
2. 저자 및 출판사: 애덤그랜트 지음 / 생각연구소
3. 읽은 날짜: 2026. 7. 19.
4. 총점 (10점 만점): 8.5 / 10점
진정한 ‘기버’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엿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계속 똑같은 말만 하는 것 같다는 느낌도 있었고
인물들이 하도 많이 나와서 책이 좀 산만한 느낌이었다…
STEP2. 책에서 본 것
[4장. 만들어진 재능: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잠재력 #기버 #피드백 수용
기버는 모든 사람에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모두를 재능 있는 사람으로 보는 것에서 출발해
그들이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한다.
‘흥미’는 특정 기술과 지식을 쌓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도록 이끄는 것이며, 재능을 계발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동기’인데 이 ‘동기’ 부여를 위해 자극하는 장면엔 ‘기버’가 등장한다.
피아니스트를 예로 들면 피아노 선생님들이 세심하고 친절하며 참을성 있게 가르쳐주면 아이들이
흥미를 갖게 되고 그러한 지지와 긍정적인 경험이 음악에 대한 관심의 불을 지펴주어 뛰어난 실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그 결과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된다는 것이다.
기버는 먼저 재능을 찾으려하기보단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 부여에 초점을 맞춘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기버는 끊임없이 나누려는 노력을 통해 다른 사람들도 같은 행동을 하도록 자극함으로써
기대치를 높이고 조직 전체를 위한 결과물을 더 크게 키운다는 것
기버는 모든 사람들이 잠재력과 재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들이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것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지인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노력하기
- 사소한 일이라도 감사 표시하기
- 작은 것이라도 나누기 위해 노력하기
- 반 모임 때 간식 하나라도, 내가 알고있는 소소한 꿀팁 하나라도…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8) 베풂은 위험을 동반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주아 드 비브르 호텔 창립자로 유명한
칩 콘리가 말했듯, 베풂은 100미터 달리기에는 쓸모가 없지만 마라톤 경주에서는 진가를 발휘한다
(p.88) 팀에 한결같은 기버가 한 명 있으면 다른 사람도 더 많이 나눈다. 기버가 한명만 존재해도
나눔을 규범으로 확립하기에 충분하다. 실험 참가자들은 자기 것을 나눠 가짐으로써 다른 팀원의
수입을 늘려주고 그 과정에서 자신도 더 많이 얻었다. (중략) 이처럼 기버는 기대치를 높이고
조직 전체를 위한 파이를 더 크게 키운다.
(p.177) 지도자와 스승의 역할을 맡은 기버는 먼저 재능을 찾으려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를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