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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혜] 내면 근력 결국 멘탈 게임이다. (독서후기)

26.07.28 (수정됨)

 

**책 제목 : 내면 근력 결국 멘탈 게임이다

 

저자 및 출판사 : 짐 머피, 윌북
읽은 날짜 : 26.07.19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함께하는 선수마다 생애 최고의 커리어 하이를 만들어주는 멘탈 코치.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이자 마인드셋, 행동 변화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전문가다.

     

2. 내용 및 줄거리

 

바로 여기에서 챔피언은 평범한 이와 결을 달리한다. 한 숨 더 자고 싶고, 적당한 선에서 끝내고 싶고, 조금 더 편안하고 싶은 인간 본연의 속성을 뛰어넘기 때문이다. 이들은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이 정신과 마음을 단련하는 일임을 너무나 잘 안다. 자신을 기꺼이 내려놓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며, 탁월함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기 위해서다.

: 결국 평범함을 넘어선 사람 만이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


그리고 평범함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결국 지금까지의 자신을 내려놓고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거팀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올림픽 금메달을 따거나 CEO가 되거나 연봉으로 3000만 달러를 받는다고 해도 이를 잃을지 모른다는 불안과 두려움에 떨며 살아간다면 그게 다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 결국 내 스스로의 평화를 찾아야 한다. 나는 그 평화가 무엇인가?

 

나라는 사람을 바로 세우고 내 진정한 목표를 향해 곧바로 나아가라. 비범한 역량은 자연히 뒤따라올 것이며, 사탕 가게를 통째로 손에 넣은 것처럼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 결국 내가 원하는 삶과 최종 목표는 돈이 될 수 없다. 자신만의 길, 자신만의 결과, 자신만의 삶을 찾아 가야 한다. 그리고 그 목표 안에 오늘도 최선을 다 하며 살아가야 한다. 그 행동이 쌓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능력, 부, 행복이 찾아 올 것이다.

 

두려움 없는 삶은 곧 자유로운 삶을 뜻한다. 사회의 제약에 얽매이지 않고,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며, 낭떠러지 끝으로 나아가 더 광활한 경치를 바라보는 것이다.

: 결국 절벽 위에서 손을 놓을 수 있느냐 라는 것이다. 기꺼이 위험을 감수 하자!


투자에서 리스크가 큰 종목에 투자하여 부를 이루라는 말이 아니다. 결국 나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계속 도전하고 성장하며 앞으로 나아가며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때 우리는 진정한 삶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더 자주 좋은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정신에 긍정적인 무엇을 계속해서 채워 넣어야 한다.

: 항상 기분 좋을 수 없지만 기분 좋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것도 능력이다.

 

내 정신에는 무엇을 채워 넣고 싶은가?

자신의 감정을 만족시키지 못할 때, 좌절과 불안에 빠진다는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이렇게 되어야만 해’라는 강박을 놓아버리고 ‘이렇게 됐구나’라고 받아들이는 태도를 갖춰야 한다. 이런 태도는 에고에 휘둘리지 않을 때만이 갖출 수 있다. 자기수양을 연마할 때만이 더는 감정의 노예로 머물지 않을 수 있다. 자제력을 키워 일시적 보상이나 사회적 지위를 갈망하는 덧없는 욕망을 거부할 수 있다. 그러지 않는다면 욕망은 점점 힘이 세져 감당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를 것이다. 욕망은 깊을수록 우리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반드시 그 욕망이 우리에게 힘을 주는지, 진정 의미가 있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을수록 더 건강하게 먹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자주 운동할수록 더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이런 방식으로 욕망을 올바른 방향으로 잘 키워나가서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게 할 수 있다.

: 우리는 항상 바쁘게 산다. 항상 무언가를 하고 있다. 하지만 행복하지는 않다.


이루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히면 결국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 올 것이다. 그래서 이 욕망도 올바른 방향으로 잘 키워야 한다. 마음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생각이 쉴 새 없이 몰아칠 때는 깊게 호흡하라.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거나 생각하는 속도를 늦추고 싶을 때는 느리게 호흡하라.

: 마인드 컨트롤.. 천천히 천천히.. 후~ 후~

 

긍정적인 경험, 특히 그 순간의 감정 상태를 다시 불러오는 데 필요한 게 바로 앵커anchor다.

: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 딱!! 가장 행복한 순간을 상상하고 기억하라.. 그 상황의 모든 것들을 기억하며 몰입하고 다시 불러와라.. 나는 행복하다~~


물론 고통과 고난이 나쁜 것 만은 아니다. 그것을 극복하고 이겨내야만이 내 행복의 진정한 가치를 알 수 있으니까.. 하지만 나쁜 감정을 오래 두고 있을 필요는 없다. 너무 깊게 파고 들어간 굴이 있다면 빨리 빠져나와야 한다.

매일 목표와 꿈을 시각화하는 것이다. 이때 목적은 단 1초라도 그 두근거리는 설렘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것이다. 매일 한 시간씩 명상하거나 가부좌를 틀고 앉아 30분 넘게 시각화를 수련할 필요는 없다.

: 비전보드!!

 

간절히 바라는 성공을 이루려면, 욕망은 저 뒷전으로 미뤄두고 그 일을 하는 순간에 온전히 몰입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때 욕망과 열정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열정은 현재에 발현되지만, 욕망은 늘 미래에 초점을 맞춘다.

: 지금 몰입하고 집중 하자.. 열정은 현재에 발현되지만, 욕망은 늘 미래에 초점을 맞춘다..
좋은 말이다..!

 

주니어 선수에겐 매일 루틴을 지키는 일이 경기 결과에 연연해하지 않고 시합하는 과정 자체, 즉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게 하는 방법이었다.

: 승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나에게 주어진 이 과제를 어떻게 마무리 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온전히 집중하고 해결하고 앞으로 나아가자.. 그리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역설적으로 들리겠지만 통제하려는 욕심을 내려놓는 게 오히려 통제력을 손에 넣는 가장 빠른 길이다.

: 어렵다.. 어려운 말이다. 욕심을 내려놓는 다는 것은 그만큼 집중해야 할 것들이 보이고 무엇을 해야 할 지 보인다는 것이다. 결국 이렇게 내려놓는 것이 오히려 더 넓은 시야와 목표를 가지고 행동하게 할수 있도록 해준다.

 

감사하는 마음은 아름다움과 이어져 있다. 아름다움은 가장 깊은 고통 속에서도 존재한다. 죽음의 수용소 생존자 빅토어 프랑클 박사의 말을 빌리자면, 고통에 합당한 사람이 되는 것 자체가 아름답다.

: 역시 빅터 플랭클 박사.. 고통의 끝에 직면할수록 박사님의 책을 생각 합니다.

 

내일 아침 직장에 출근하면 어김없이 신경에 거슬리던 일을 다시 마주하게 될 것이다. 에어컨이 윙윙거리며 울리는 소리일 수도 있고, 목소리가 큰 동료일 수도 있고, 복사기 앞에 늘어선 줄일 수도 있다. 짜증이 나는 상황은 얼마든지 있고, 짜증이 나는 이유도 모자라지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주위 환경의 모든 것들이 어떤 식으로든 자신을 도우려고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이들을 기꺼이 포용한다면, 설령 인내심을 키우는 데 그칠지라도 전엔 보지 못했던 가능성에 눈을 뜨게 될 것이다. 더불어 창조성에 가닿을 여유도 생길 것이다. 문제는 짜증이 나는 상황이나 사람 자체가 아니다. 중요한 건 그 상황이나 사람에 대해 짜증이 난다고 판단한 끝에 도달한 내면의 상태다.

: 내면의 상태를 조절할 수 있다. 결국 나의 마음 가짐이다.

 

자의식을 떨치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싶다면, 어떻게든 시간을 내어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에 마음을 기울여야 한다. 자기 안의 욕망이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자신을 데려가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충만한 삶을 원한다면 자기 욕망이 사랑, 지혜, 용기로 향하도록 해야 한다. 지금 이 순간에 온전히 머물 수 있다면 그 어떤 장애물이나 정신적 장벽도 뛰어넘을 수 있다. 그 힘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줄 것이다.

: 너무 좋은 말이다. 결국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충만한 삶.. 할 수 있다!!

 

재능을 온전히 쏟아부으며 도전과 맞서는 것이다. 탁월함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압박감은 오히려 보상으로 작용한다. 이제 압박받는 상황과

: 압박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성장이 있다는 것이다. 두근거림을 즐겨라..!

 

스트레스를 받을 법한 상황을 미리 머릿속에 그려보고 그 상황에 자신감 있게 대처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면, 막상 그 상황이 닥쳐왔을 때 집중력과 자신감을 유지할 힘을 자신에게 불어넣는 셈이다.

위대한 인물은 모두 이런 마인드셋을 익히고 있다. 고난이 닥칠 때 좌절하는 대신, 이를 자신이 성장하는 데 필수적인 부분으로서 포용하는 태도다.

: 나는 항상 자신감이 최상이지!! 내가 못 하는게 뭐야?? 다 할 수 있다!!

 

챔피언이 된 사람과 챔피언이 되는 문턱에서 멈춘 사람을 가르는 기준은 자기 자신을 넘어서는 무언가를 위해 경기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다.

: 결국 남들과 달라야 한다. 뛰어 넘어야 한다!!

 

자기 자신을 뛰어넘는 목표란 그 직접적인 결과가 대의를 위해 봉사하는 것을 말한다. 한편 의미 있는 목적은 자신은 누구인지, 무엇이 자신을 정의하는지 보여주는 선언에 가깝다. 목적은 삶에 의미와 영감을 부여하며, 목표는 나아갈 방향과 집중할 대상을 제공한다.

: 목표를 시각화 하라..! 내가 원하는 목표가 무엇인가?

 

지옥의 주간을 버텨냈는지 묻자 그는 대답했다. “오로지 팀만 생각했습니다. 팀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거든요. 선택지에 포기가 없었다는 것도 도움이 됐습니다. 말 그대로 내 몸 어딘가가 부서지지 않는 한 나를 막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 결국 나를 무너트릴 수 있는 것은 나 자신 밖에 없다. 절대 포기하지 말자!!!

 

1 자신이 아는 진리에 집중하라. 그리고 그 진리와 함께할 수 있도록 ‘내면 근력’의 원칙과 수련법을 활용하라.

2 사랑, 지혜, 용기로 마음을 가득 채우라. 책이나 팟캐스트, 강의, 설교 등을 활용한다. 가장 중요한 핵심 원칙과 개념은 머릿속에 단단히 새겨둔다.

3 가장 가치 있고 자신에게 힘을 주는 걸 우선순위로 두도록 마음을 훈련하라. 이 훈련은 미각을 단련해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고 싶게 하는 것과 비슷하다.

4 자신보다 더 지혜로운 사람과 가능한 한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라.

5 잠들기 전에 하루를 되돌아보라. 감사한 것, 배움의 순간을 찾아내고 오늘 하루를 놓아주라.

6 에고에 대한 감시의 눈길을 늦추지 말라. 에고는 자신을 표현하고 감사하는 대신,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고 자기방어 태세를 갖추려 한다.

7 일주일마다 하루는 몸과 마음, 정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으로 삼으라.

8 다른 사람에게 솔직한 의견을 구하라.

: 와오~ 좋은 말이다!!!!

 

재능은 단지 출발점일 뿐이다. 진정한 차이를 만드는 것은 자신의 가능성에 대한 자기확신, 잡념을 끄고 몰입하는 집중력, 어려움이나 실패를 배움의 기회로 받아들이고 다시 일어나는 회복탄력성이다. 이 요소들이야말로 타고난 천재성을 압도하는 내면의 가장 강력한 힘이자 무기다. 내면 근력이란 자신의 잠재력을 신뢰하며 끝까지 나아가는 과정 그 자체에서 완성된다.
: 다시 일어나면 된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자..! 결국 회복 탄력성이다..!

 

이렇게 살아가는 동안 믿음은 점점 자라날 것이며, 신성한 순간이 계속해서 펼쳐질 것이다. 내면 근력을 수련하여 우승이 달린 1.8 퍼트를 앞두고도 태연한 골프 선수처럼, 위기의 순간에도 흔들림 없는 손과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조금은 겁이 날 수도 있다. 불편한 데서 평온을 찾는 법을 배우고 피상적인 것에 매달리던 집착을 내려놔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보상으로 온전히 충만한 삶을 누릴 수 있기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다.

: 피스!!

 

자신이 전 세계에서 손꼽을 만큼의 재능을 타고난 데다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지금 가능한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봐야 하지 않을까?
: 결국 재능이 다가 아니다. 그것에 걸맞는 노력이 필요하다..!

 

성공한 인물들은 눈앞에 있는 한 번의 승리에 연연하기보다 진정한 배움과 성장을 목표로 나아갔다. 그 과정에서 벽에 부딪힌다고 해도 포기하지 않았다. 포기하는 게 합리적으로 보이는 상황에서조차 불굴의 의지를 발휘했고 다시 일어섰다.

: 항상 배우며 성장하자. 그것이 성공이든 실패든.. 우리는 불굴의 의지로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점

 

이번 책을 통해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성공은 외적인 성과가 아니라 내면을 다스리는 힘에서 시작된다는 점이다.

그동안 목표를 이루는 방법이나 성과를 만드는 기술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그보다 먼저 자신의 마음과 감정, 욕망을 다루는 능력이 모든 성과의 기반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내용은 ‘통제하려는 욕심을 내려놓을수록 오히려 더 큰 통제력을 얻는다’ 는 부분이다. 결과나 타인을 통제하려고 애쓰기보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행동과 태도에 집중하는 것이 결국 원하는 결과로 이어진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욕망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욕망의 방향이 중요하다는 점도 새롭게 다가왔다. 일시적인 보상이나 타인과의 비교를 위한 욕망은 불안을 키우지만, 성장과 배움, 건강한 습관을 향한 욕망은 나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챔피언과 평범한 사람의 차이는 재능이 아니라 매일의 루틴을 지키고, 감정에 흔들리지 않으며, 어려움을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라는 점이 가장 큰 배움이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떠오른 생각은 결국 내가 원하는 삶은 돈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돈은 내가 원하는 삶을 이루기 위한 수단일 뿐이며, 진짜 목표는 스스로 성장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들과 비교하며 조급해 하기보다

“나만의 방향과 기준을 세우고 오늘 해야 할 일에 몰입하는 삶” 을 살아야 한다.

 

또한 나는 항상 목표를 크게 세우고 앞만 바라보는 편인데, 책은 현재에 집중하는 힘이 미래를 만든다고 이야기했다. 열정은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게 만들지만 욕망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만 바라보게 만든다는 문장이 특히 오래 남았다.

투자를 하면서도 금리나 정책처럼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에 신경 쓰기보다, 꾸준히 임장하고 분석하며 실력을 쌓는 것이 결국 가장 큰 경쟁력이 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

 

그리고 실패나 압박을 피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기보다, 나를 성장시키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 불안과 두려움이 없어서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안고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결국 원하는 삶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가장 마음에 남은 문장은 ‘재능은 출발점일 뿐이다’ 라는 말이었다. 뛰어난 재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확신, 몰입, 회복탄력성이라는 사실이 지금의 나에게도 큰 용기를 주었다. 앞으로도 결과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매일의 루틴을 지키고,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며, 내면 근력을 키우는 삶을 살아가겠다.

 

 

4. 적용할 점

 

  • 매일의 루틴을 지키고, 감정에 흔들리지 않으며, 어려움을 성장의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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