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군, 어디까지 보나요 쓰앵님!!

안녕하세요, 케이군입니다.
새로운 지역을 분석할 때 “학군” 어떻게 보셨나요?
(중학교 기준)
“아실에서 학군 들어가셔서 지역 학원성취도율 보시면 됩니다.”
“오~ 쉬운데요?”
(나의 모교 학업성취도율 보며 깜짝 놀라고….)
여기에 조금 더 얹어 볼까요?
호갱노노에서 학원가로 들어가면 지역 학원가 갯수가 나옵니다.
“학업성취도율 높고 학원가 많으면 좋은 곳 입니다.”
“오~ 쉬운데요?”
우리는 배운 사람들이기 여기에 조금 더 얹어 봅니다.
호갱노노 학원가에서 규모 → 비용을 누르면
해당 지역 학원가의 시간당 평균 학원비를 알 수 있습니다.

수도권에 주요 학군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대표적인 학원가로
대치동 압도적인 학원비 ㄷㄷㄷ
서울과 수도권 주요 학원가 들과 비교하며 임장지의 학원가 규모를 알 수 있습니다.
“학원성취도율 높고 학원가 많고 시간당 학원비 비싸면 좋은 곳 입니다.”
“오~ 쉬운데요?”
여기서 한 걸음만 더 들어가 보시죠.
국토정보플랫폼 국토정보맵에 들어가시면
(https://map.ngii.go.kr/ms/map/NlipMap.do)
유소년과 중고등학생 거주 현황을 색깔로 구분해서 볼 수 있습니다.

진한 색이 해당 연령대 많은 부분
지역에서 어느 단지에 유소년들이 많이 거주하는지
어느 지역에 중고등 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지
데이터를 통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학업성취도율 높은 중학교와 양질의 학원가
그리고 고액의 학원비를 감당할 수 있는 지역이라면
학군의 힘이 그만큼 크다고 볼 수 있겠지요.
거기에 주변 어느 단지에 아이들이 많이 거주 하는지
미리 알고 임장지를 다시 보면
이 지역에서는 학군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어느정도 지역의 분위기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손품으로 지역 학군 이해하기
참 쉽죠?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