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리썬v입니다:)
월부 안에서 투자활동을 하다보면
수많은 동료들에게 도움을 받게 됩니다.
어느덧 4번째 월부학교를 하면서
시니어 반원으로서 반원분들께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반원분들 글에 댓글 달기, 톡방에서 응원하기 등은
주니어때 해오던 것들 이기때문에
이번에는 무언가 좀 다른 걸 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지난 7월 반모임 원온원 때 빈쓰 튜터님께
시니어로 반원들에게 나누면서 제 성장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여쭤봤습니다.
튜터님께서는 매일 Q&A게시판에 댓글을 달고,
질문을 요약해서 반원분들께 공유 드리는 걸 추천해주셨습니다.
"썬님, 저라면 매일 Q&A게시판에 댓글을 달고
질문을 요약해서 공부한 내용을 반원들에게 공유할 것 같아요.
실제로 저도 학생 시절에 Q&A게시판에 댓글 달면서
많이 성장했어요"
Q&A게시판에는 사실 제가 모르는 질문들도 너무 많고,
혹시 잘못된 답변을 달게 될까봐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튜터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이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에
7월 반모임 이후 저는 주5일(평일)
Q&A게시판에서 공부한 내용을 반원들에게 공유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토허제 지역 심사, 대출 관련 질문 등 저도 모르는 영역에 대해서는 공부를 하고,
전고점 관련, 전세빼기 등 제가 그동안 배웠던 내용들에 대해서는
답변을 달면서 생각을 정리해보기도 했습니다.
Q&A 답변을 달면서 반원들에게 공유를 하다보니
저도 성장하고, 반원들에게도 나눌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동료들에게 나눌게 없어서 고민이시라면
오늘 Q&A게시판에 댓글 한 개 달아보시고
공유하면서 이야기 나눠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매일 주말 임장을 나가는
모든 월부인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