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더시스템
2. 저자 및 출판사: 스콧 애덤스 지음 / 베리북
3. 읽은 날짜: 2026. 8. 11.
4. 총점 (10점 만점): 9.7 / 10점
‘목표는 패배자를 위한 것, 시스템은 승자를 위한 것’이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발상의 전환을 가져다 준 책!!!
STEP2. 책에서 본 것
[2장. 나는 성공하기로 결정했다]
#시스템의 힘 #에너지 #단순화
일단 결정한 사람들은 행동을 취하지만, 마음속에 소망을 간직하는 사람들은 보통 그 자리에 머물기만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을 희망하지 않고 결심하며, 효과적 달성을 위해서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올바른 시스템을 선택하고, 목표보다 시스템이 지닌 힘을 제대로 깨닫는다면, 성공에 따르는 대가는
적어질것이다. 우리 인간은 자신과 관계잇는 사람에 의해 쉽사리 영향받도록 만들어졌고, 인간은 타인과
매우 감정적, 사회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타인을 돕는 행동이 자신을 위한 최선의 일은 경우가 많다.
우선순위를 정할 때는 ‘에너지’라는 단 하나의 기준에 집중하는데 에너지를 최대화하는 방향으로 선택을
내리면 나머지 다른 일들을 관리하기가 더욱 쉬워진다.
에너지를 극대화하는 방법에는 ‘자신만의 리듬 찾기’, ‘단순화하기’, ‘올바른 자세 갖기’, ‘청결함 유지하기’,
‘지식으로 두려움 제거하기’, ‘언행을 조심하기’, ‘우선순위 세우기’ 등이 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일회성을 띠고 해버리면 끝나는 ‘목표’보다는 장기적으로 행복해지기 위해 무언가를 매일매일
꾸준히 해나갈 수 있는 ‘시스템’이 중요하다는 것
- 에너지를 최대화하는 방향으로 선택을 내리면 다른 일들에 대한 관리가 쉬워진다는 것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완벽주의’보다는 ‘완료주의’의 시점으로,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내가 그 날 할 수 있는 것들부터
매일 하나씩 해나가기
ex) 독서 10페이지, 임보 2페이지 등
-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해나가고 있는지 ‘주간 복기’, ‘월간 복기’ 올리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9) 나는 실패를 불러들인다. 실패를 견뎌낸다. 실패가 지닌 가치를 인정한다. 그러고 나서 실패에서 배울
점을 뽑아먹는다. 실패는 늘 뭔가 중요한 것을 동반한다. 나는 실패를 그냥 털어버리지 않고 실패가
지닌 중요한 가치를 추출해낸다. 오래 전부터 실패를 통해 이익을 얻어왔다. 예를 들면, 회사 생활에서
성공이 아닌 실패를 경험한 덕분에 만화가로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p.91) 일단 결정한 사람들은 행동을 취하지만, 마음속에 소망을 간직하는(원하는) 사람들은 보통 그 자리에
머물기만 한다. 당신이 크게 성공하기로 결정했다면, 이는 성공에 따르는 대가를 인지하고 기꺼이 그
대가를 치르겠다는 뜻이다. …(중략)…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을 희망하지 않는다. 성공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성공에는 늘 대가가 따르지만
그 대가에는 협상의 여지가 있다. 당신이 올바른 시스템을 선택한다면 생각보다 적은 대가로도
충분하다. 성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당신이 목표보다
시스템이 지닌 힘을 제대로 깨닫는다면, 성공에 따르는 대가는 적어질 것이다. 한번 해볼 만한
정도로 말이다.
(pp.110~111) 단순한 계획과 복잡한 계획 중에서 어떤 것이 더 좋을 지 모르겠다면 단순한 계획을 선택하라.
확률이 반반일 때는 무조건 더 쉬운 걸 고르는 편이 낫다. 실패 시 그 대가가 큰 경우에도
단순한 계획을 택하는 게 좋다. 단순한 계획이 관리와 통제가 쉽기 때문이다. 저녁식사 예약을
놓친다고 세상이 끝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이런 경우에는 최적화를 시도해 볼 만하다.
하지만 사업상 중요한 회의에 가고 있는 ‘도중에’ 이런 저런 잡일을 처리하겠다는 생각은
바람직하지 않다. 괜한 스트레스와 만약의 상황에 노출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