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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여름학기 자유를 향하여 1단 다이브~!! 🏄 김피엠] 세이노의 가르침 독서후기

26.08.10

안녕하세요

누군가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고 싶은 김피엠입니다.

 

여러 번 읽은 세이노의 가르침의 독서후기를 작성합니다.

 

0. 도서 재독 진행 예정 유무: O

  • 현재 이 책은 대략 3번이상 읽었는데, 아직도 전체를 소화시키기엔 어렵다.
  • 좋은 글이 많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은 책이고, 주제에 따라 읽자 (10점/10점)

 

1. 읽는 목적

  • 부자가 된 사람이 생각하는 바를 주기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나는 아직 부자가 아니기 때문에, 부자의 마인드 등을 배워야 한다.

최근에 부동산 관련하여 규제나, 투자 상황 등에 변화가 있다. 

이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인드라고 생각한다. 

정말 좋은 책에 좋은 글귀가 많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 잡기 위해서 읽었다.

 

2. 인상 깊은 책 내용

  • 그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것들을 실제로 행하는 것이 만만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돈이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한다는 것을. 내가 택한 삶은 소유의 삶이었으나, 명심하라, 사업과 투자의 종자돈을 마련하기 위하여 불필요한 소비는 최대한 억제하였다. 즉 소유를 지향하면서도 절약을 미덕으로 삼고 “행복하게 돈을 모으며” 살았다. 그렇게 하여 모은 돈들은 점점 더 불어나더니 나를 부자로 더욱 더 만들어 주었고 그때부터 비로서 소비를 하기 시작했다.

     

  • 상품을 통해 더 많은 만족을 추구할수록, 발견하는 것은 더 적어질 뿐이며 만족감은 반감기가 짧고, 빠르게 사라진다. 소유가 주는 만족감은 곧 사라지는 기쁨이 라는 말이다. 더 이상 소유하고 싶은 것이 없을 때 부자는 허탈해진다.

     

  • 스크래치하라. 내가 말한다. 경제적으로 실패하였다면 저 아래 낮은 곳으로 내려가라. 체면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그 체면에 “흠집을 내라”. 출발점을 저 낮은 곳에 다시 “그어라”. 당신이 놓치려고 하지 않는 생활수준이라는 것을 “지워버리고” 새로운 “출발점”에서 “무에서” “근근이 살아가면서” “돈을 모아라” 그러면 “돈”이 쌓이게 된다. 

    이것이 실패로부터 탈출하는 비결이다. 스크래치 하라!

     

  • 무슨 걱정거리가 있건 그것을 종이에 적어보라. 틀림없이 서너 줄에 지나지 않는다. 

    그 몇줄 안되는 문제에 대해 10분 안에 해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것은 당신으로서는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이 아니다.

 

3. 나에게 남은 생각

 

위의 책 내용에서 정말 인상 깊은 부분들이 많았다. 

인상 깊은 내용 중에서 부자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부자는 돈 걱정 없이 살며

펑펑 쓰는 것을 좋아하는 부자이다. 하고 싶은 것을 망설이지 않는 부자 말이다.

 

저자는 그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결국 절약을 해야 한다고 한다. 

돈이 더욱 더 불어나서 더욱 더 부자로 만들어 줬을 때부터 소비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는 우리가 정말 인상 깊게 느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부자가 되려면 기본은 절약이 기본이 되고, 돈을 더 불리는게 중요 하다는 것이다.

 

나는 월부 생활을 하면서, 기본적으로 절약을 실시하고 부동산 투자를 통해서 돈을 불리려고

하고 있다. 결국 나의 이러한 방식은 저자가 말하는 부자가 되는 방향성과 일치한다.

나는 이 방법으로 부자가 될 것이다.

 

두번째로 걱정거리에 대한 부분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걱정을 정말 많이 한다. 

저자는 96%의 걱정은 일어나지 않고 실제로 진짜로 걱정해야 하는 부분은 단 4%라고 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은 적어보는 것이다.

실제로 나는 이 방법이 굉장히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적어보고 생각을 해보면 생각보다 해답이 나올때가 많고, 머리속에서만 생각할때와 다르다.

그리고 10분이라는 시간을 준 것도 너무 고민에 많은 시간을 쓰지 마라는 것이다.

 

나도 최근에 투자를 검토하면서, 글로 적어보니 이 투자가 괜찮은 투자인지 아닌지

느껴진 바가 많았다. 결국 막연함을 구체화 시키기 위해서는 적어야 한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고민이 드는 일이 있으면, 저자가 제시한대로 적어보고 10분간만 고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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