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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1반 시드s] 인생의 파도를 넘는

26.09.01

 

 

 

내용

 

프롤로그

지금까지 나를 지탱한 키워드는 도전, 열정, 호기심이다.

안정된 삶을 버리고 바다로 나간 후 지금까지 계속되는 도전과 열정. 그 모든 과정이 수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 숱한 고비마다 넘어가는 과정을 통해 실패를 대하는 법과 실패에 대비하는 법을 배웠다.

 

Stage1. 도전의 태도 : 가슴이 뛰고 있는가?

세상이 정해놓은 정답보다 내가 답을 만들 수 있는 곳을 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고 싶고, 해야 할 것 같은 일이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실행에 나섰다. “시도하면 성공 확률 50%지만, 시도 하지 않으면 성공 확률은 0%다”

왜 그렇게 미친듯이 일하고 집중해서 공부했을까. 처음부터 열정이 넘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열정은 마음먹는다고 생기지 않는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온다.

 

일하는 구조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종착지다. 목표 의식이 없으면 매일매일이 그저 그런 하루가 될 뿐이다. 분명한 목표지점은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게 돕는 나침반이다.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 이외에는 모든 것이 다 변한다. 우리는 변화에 적응해야 생존할 수 있다. 선택하고 도전하고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인간의 삶이자 기업의 운명이다. 

 

실패하지 않는 도전이란 있을 수 없으며 도전이 많으면 실패가 많은 것은 당연하다. 실패가 두렵고 무서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못한다. 실패를 경험하는 것, 실패를 연구하고 분석해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실패 확률을 낮추는 지름길이다.

 

어제 물고기를 많이 잡았다고 오늘도 많이 잡는 것이 아니다. 매일 매일이 다른 바다고, 다른 전투다.

 

Stage2. 호기심의 바다 : 창조는 머리가 아니라 몸에서 시작한다.

편안하게 호강한 사람은 저항력, 인내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결핍의 기회를 만드는 것은 몸과 정신의 단련 과정이다.

 

창조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쌓은 지식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답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 있다. 

 

Stage3 열정의 온도 : 풍랑일 때 진짜 항해가 시작한다.

주위를 배려해라. 윗사람이 되려면 자기가 희생해야 한다. 누린다고 생각하면 사람이 따르지 않는다.

리더가 되려면 꿈이 있어야 한다. 그 꿈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조직이 된다. 

 

주어진 환경이 사람의 성공을 좌우하는 건 결코 아니다. 고생을 헤쳐나가는 것도 성실이다. 태풍을 피하는 길은 순풍으로 항해하는 것이 아니라 바람과 정면으로 맞서 는 것이다. 그 또한 고난이 준 선물이다.

 

자신의 경쟁력을 갖추지 않고 외부 지원에만 의존하면 망할 수 밖에 없다. 

 

햇볕에 초점을 맞춰 렌즈를 갖다 대면 종이에 불이 붙는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어떤 일에 초집중을 하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뛰어넘는 생각을 하거나 해법을 찾을 수 있다. 사람의 뇌도 근육과 비슷한 면이 있다. 한계에 도달할 정도로 집중했을 때 뇌 신경이 발달하고 사고의 깊이도 깊어진다.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느낀점

 

열정이란, 처음부터 가슴속에 품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맡은 일에 100% 몰입하고 모든 힘을 쏟아부을 때 비로소 뒤따라오는 결과물이라는 점. 무엇보다 시도하지 않으면 0%의 성공이고 시도하면 50%의 성공이라는 점이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고민만 하고 망설였던 것들이 생각났고 부족한 실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회피가 아니라 바람과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난과 실패는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인내력과 대안 마련 능력을 키워주는 가장 강력한 성장의 원동력임을 배웠습니다. 돋보기로 햇볕을 모아 불을 붙이듯, 한계치까지 집중해봐야겠습니다.

 

적용점

 

[실패와 피드백]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CSS (감정, 과정) 를 기록해 나만의 성장 데이터로 전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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