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하고 싶은 투자자 입니다
에이스 선배대화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생각해보니 벌써 4번째 선배대화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3번은 운영진으로 참석 그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시니어로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이번에 어떻게 학교를 보내야 할까?
에이스를 하고 싶은 마음을 계속 가져도 될까?(걱정 보다는, 그동안의 여러가지 일들을 생각 하면서)
그런 고민부터내가? 이번학기 잘했나? 이렇게 스스로 복기를 하게 되었고,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함께하는 가치 선배님]
1.월부학교 운영진 / 시니어
솔찍하게 이야기하고,운영진들끼리 똘똘 뭉치는게 중요하다
반장+부반장이 잘하는게 아니고 잘 운영이 될 수있도록 해야 한다
반장이 팀에서 가장 잘하는 사람은 아니다(반원이 빛나게 만들어줘야 한다)
→ 남들이 빛나게 도와 주는게 역활인데, 그분을 처음에 이해 하는 것도 나에게 조언을 해주셨던 내 주위 동료/선생님들의 이야기를 가슴으로 다 이해를 하지 못 했는데 이제는 조금씩 알아 가고 있습니다. 내가 꼭 주인공이 아니여도 됩니다.
의식적 생각을 못하기 때문에 16시에 알람을 해놓고, 의식적으로 해봐라/좋은거 같다
→ 지난 학기에서도 밥잘튜터님/줴러미튜터님이 동일한 맥락의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결국 안되면 의식적으로 할수 장치를 만들어 놓고 실행해 보는 것이였습니다. 반원들과의 소통을 예시로 말씀해주셨는데, 내가 정말 깊게 들어 가지 못하면 잠시끊어 갈 수 있도록 해보는 방법을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시간을 빼놓거나, 반원들 연락을 의식적으로 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 것
모로가도 목표로만 가면 된다 / 방법은 뭐든 상관없다. 그냥 솔찍하게 하면 된다. 시니어는 튜터님과 얼라인이 부족한데, 내 생각이 맞는 방향인지는? 튜터님과 확인을 하면서 해봐라
→ 시니어라서 고민을 많이 했던 부분인데, 내가 더 고민하고 실행해 보는 노력이 필요 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눈치도 많이 보이고, 반원들은 피로감 느끼면 어떻게 하지? 고민했는데 결국 스스로 반원들에게 관심을 가지려고, 함께 성장하려는 노력이..
경청/공감(진정성) 공감을 해줘야 합니다.
-반장님 임보 못썼어요 / 글 못써요 / 너무 쉬운 질문 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그래서 뭐가 어려우세요?? 이렇게 경청을 하면서 진정성을 가져 주는게 중요합니다
-개인의 목표를 반 역활에 연결하기
→ 인상 깊었던 행동이, 이렇게 고민을 성장을 생각 하는 분에서 00팀장을 드리면서 텐션을 올리 함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관심이라는 것 그리고 반원의 성장에 몰입을 도와 드릴 수 있게 해드리는 것
하던것을 2배로 하거나, 안하던 것을 해보거나
이번학기 고민을 했던 부분인데 안하던 것을 해보는게 정말 많은 것들이 있고,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 너무 좁게 보고 해왔던거 같다. 그렇게 해보려면 먼저 큰그림을 그리고 행동이 나와야 함
가장 중요한 부분은 한학기 원씽이 여러개는 절대 안되고, 딱 한가지만!!
시간을 통제/관리 하려고 하지말고 24시간에 뭐를 끼어 넣을지 생각을 충분히 해보고 최선의 결과가 나오는지 우선순위를 생각해서 실행 해보자
BM 의식적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 할 것
2.학교 에이스반의 가장 큰 차이점
“실력보다 더 중요한 타인을 진심으로 위하는 마음”
타인? 마음은 동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그 그릇을 키우는 그리고 행동을 하는 환경이 다른 곳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한 곳을 배우고 실행하는 곳이 지금 선배님들이 있는 자리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번은 그런한 감정 그리고 내가 정말 진심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3. 우리의 목표는? 의미는 ?
삶의 의미를 저절로 찾아지는것이 아니라, 내가 의미를 부여하고 그에 맞게 살아 가는것
나는 어떤 인생을 살아가고 싶지? 정말 내가 줄 수 있는 가치는 뭘까?
나의 처음을 떠올려 보게 되었는데, 나를 이끌어 주셨던 선생님들 그리고 운영진분들 그렇게 말도 안듣고 에고도 있었던 나를 묵묵히 이끌어 조어을 해주셨기 때문에 지지금으 내가 여기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에게 어떠한 것을 도와 드릴까? 싶을때? 나는 어떠한 것을 하고 싶지? 했을때 무엇보다 처음의 나를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허씨허씨 선배님]
1.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월부 학교 고민
지금도 잘하고 있다고 믿어 주세요
리더의 대표 고민 1번: 소통
믿음: 내가 진심을 줘도 바뀌지 않는 걸까? ->기다려 주는 마음 -> 도움의 기준은 내가 아닌 상대방에서 출발한다
매임을 갈때 앞마당 같으면 00억대 고민하고 같이 결론 같이 내려보려한다
+임장보고서 본다 / 퀄리티가 떨어짐-> 힘든거 알아 간다
관심이라는 것이 결국 나의 관점이 아니라 상대방의 관점을 이번에 많이 배운 듯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라는게 어느정도까지들어 가서 고민을 해볼지? 그러한 것들이 많이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생각해 보니, 지금까지의 나의 행동들이 겉할기 식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BM
1.도움의 기준은 상대관점에서 출발
2.더 깊게 상대방에 관심 가져보기
리더의 대표 고민 2번: 시간관리
- 시간을 관리 한다는 의미는 밀도를 높이는 것임 -> 24시간을 어떻게 쓸지 고민을 해보기
인풋, 아웃풋 분리 시키지 말기
다같이 할 수 있도록 해보는 것도 중요 함
강의 듣고 주제 던져 보면서 먼저 해보고 카톡방에 공유하면 다같이 할 수 있게 해보기
- 짜투리 시간 대략적으로 그려 놓고 통시간에 집중
복기타임: 1주일에 1시간 복기 -> 생각 정리는 장치를 만들어라 /임장후 딱 한시간 정해서 만들어라
시간은 함께 하는 가치 선배님과 비슷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시간을 통제 하려고 하지 말고 효율적으로 어떻게 쓸지 고민을 할고 짜투리 시간을 대략적은 밑그림을 그리고 통시간에 집중해서 아웃풋을 내보려고 하는 것을 해봐야겠습니다.
복기 타임을 이번학기 해보려고 하는데, 역시 의식적으로 임장후 1시간 이렇게 장치를 만들어 놓고 해놓는게 가장중요 한 듯 하고, 인풋/아웃풋 영역은 아직은 많은 노력을 해봐야 할 듯 합니다. 결국은 내가 한것을 어떻게 표현하고 그것을 같이 하는게 중요한데, 지금까지 너무 급급하게 하고 있지 않나? 분리된 느낌이 강했던거 같습니다.
분리 되지 않고 녹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BM
1.주간 복기 임장후 집에 가지 말고 1시간 복기
리더의 대표 고민 3번: 함께 성장한다
이번 3개월은 어떻게 할지?모습을 그려보고 -> 행동 목표를 한다
→ 내 모습을 먼저 그려 명확히 그려봐야 하는데, 생각해 보면 숲을 먼저 그리고 보고 나무를 봐야 하는데 너무 나무만 보면서 행동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단순히 목표만을 늘리는 행동을 자주 한 듯 합니다
같이 달리면 성장하는 방법: 같이 달려 주는 것!(솔선수범: 지금 00님에게 필요한 건 전화임장이군!내가 먼저 하자!)
→ 같이 달리는 의미가 뭘까? 함께 한다는 것인데, 같이 또 각자가 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투자 하는 동료가 있다면 내가 투자 했을때 행동을 같이 해보는 것입니다. 매임을 최대한 보고 전임하고 그러한 것을 옆에서 같이 해보면서 달려보는 것들인데, 같이 하면서 시너지 그리고 나에게 더 도움이 많이 될 꺼라고 생각 합니다
2.에이스반 고민
"한 마리의 메기가 되어 보세요"
"기존의 시니어들을 긴장하게 하는 가을학기의 덱스가 되어 보세요"
고민을 하기 보다는 내가 흠뻑 빠져서 하기고 했다면 뒤돌아 보지 말고 딥다이브 해서 내 주변의 동료가 긴장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 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꼭 에이스반뿐만 어디에서 다시 쥬니어가 되는 그 순간이 된다면 그 순간을 즈릭면서 정말 최선을 다해보는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가을학기 해보겠습니다!!
3. 성공공식
성공공식: 압도적인 노력을 통해 닮고 싶은 사람이 되어 보자
- 압도적인: 묻고 따지지 말고 알단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쏟아 내는 것
- 해왔던대로 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 복기와 피드백이라는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
새로운 것을 해보는 것이 참 어려운거 같은데, 나의 성장을 위해서 어떠한 것이 필요 한지 스스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내가 노력을 했을까 그렇게 시도를 해본 경험이 참 부족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한가지 예시로 들어 준 에이스분들의 임보를 보면서 직접 연락을해서 어떻게 작성을 했는지 배우고, 스스로 성장하려고 했다는 선배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성장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게 어떠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질문중 인상깊은 2가지가 있었습니다
본래의 성향과 반대되는 것을 해야 할때? 어떻게 해야 할까?
결국은 내가 왜 하고 싶은지 스스로에 무한대로 질문를 해보면서 답을 찾는게 우선이다
내가 000이지 못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
인간은 타고난 것을 바꾸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바꾸는 것이 어렵다면 그런사람을 옆에 두려고 해야 한다
내가 주도적이지 않다면, 주변에 그러한 사람을 많이 만들면 옆에 그런 사람을 두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이번학기 그리고 지금까지 운영진을 했던 시간들이 주마등 처럼 흘러 갔습니다
잘한 부분도 있지만, 부족한 부분이 스스로 정리 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늦은시간까지 많은 것을 나눠주려고 정말 많은 시간을 쏟아 부어서 자료를 만들어 만들고, 설명해주신 함께하는 가치 선배님, 허씨허씨 선배님 / 저의 첫 에이스선배대화를 만들어 주셨고, 운영진의 독모, 선배대화에서 늘 묵묵히 챙겨주시는 윤이나 튜터님 / 이자리에 참석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 진담 튜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