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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지투20기
부자를꿈꾸는제인과6쾌한다둥이들
꼬시 입니다.
월부 생활을 시작으로 간절히 기대하던
지방투자 실전반의 정규 커리큘럼이
이제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제 월부 기간의 최고의 성장을 맛본
한 달이기에 잊기 전 복기를 하며
과정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매달 복기/계획 그리고 원씽을 정하지만
원씽은 항상 투씽, 쓰리씽,, 늘어만 나죠.
제인튜터님은 저희 원씽을 하나씩 새로 잡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원씽을 위해 다른 것들을
내려 놓아야 한다는 것을 짚어 주셨습니다.
잡다한 원씽을 모두 정리하고 설정한 원씽은
임장지 다른 앞마당 전수 조사하고,
앞마당 1등뽑기 결론 내기.
중간 중간 다른 길로 세어나가긴 했지만,
수시로 원씽을 점검해주시는 튜터님의 나노케어 덕분에
마지막 장표에 마침표를 찍고
엄청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본
원씽은 원씽이다. 나머지는 내려두자.
깨
나는 원씽이라 써두고 투씽, 쓰리씽에 진정한 원씽에 집중하지 못했다.
적
한달에 딱 하나씩 제대로 해내자.

이번 배정 받은 임장지는 우연히도
제가 거주하고 있고, 처음으로 만든 앞마당 이었습니다.
습관적으로 주변 단지들 가격을 확인하고,
내가 사고 싶은 단지,
내가 살고 싶은 단지를 점찍어 두었죠.
그래서 저는 제 지역을 잘 안다고 착각했었습니다.
조원분들과 전임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에 대해 정말 시도때도 없이 밤 늦게까지 이야기하고,
이 지역에서 놓치면 안될 부분을 늦은 시간까지 코칭해주시는 젠튜터님,
그렇게 한달을 보내고 나니
여기는 제가 알던 지역이 아니었습니다.
지금까지 안보이던 부분이 보이고,
내 선입견에 가려진 단지를 다시 한번 들여다보고,
별 생각 없던 단지에서 투자 기회를 생각해보고,
'내가 얼마나 겸손하지 못하고,
기준이 낮았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본
지역은 여러번 임장을 갈 수록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수록 깊이 있는 것이 보인다.
깨
나는 내가 아는 수준 정도만 보고 있었고,
그게 전부인줄 알았다.
적
겸손해지자.
안다는 생각보다 더 배울게 무었인지 고민하자.
하루 종일 다둥쓰들이랑 비교평가 하고 싶어
임보가 10개가 넘어갔지만,
항상 마지막 결론 파트는 감을 잡지 못해
이렇게 수정하고 저렇게 수정하고
임보를 끝내기 위한 결론을 쓰고 있었습니다.
튜터님의 매일 1등뽑기 커리큘럼!
적조장님의 체계적인 프로세스 전수!
'가격은 가치를 정렬하고 붙인다'
가치를 정렬하지 않고서 가격을 붙이면
가격에 내 생각을 뭍어버리게 됩니다.
하지만 단지의 가치에 대해 깊이 이야기 나누고
1등뽑으면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 됩니다.
매일 조원분들과 1등 뽑으며 이야기 나누고
정리해나가니 조금씩 1등뽑기가 손에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새벽 한시까지 1등에 대한 토론을 마치고,
침대에 누웠더니
"1등 뽑기 너무 재밌는데?! 내일 아침에 또 하고 싶다!!"
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정말 세심한 커리큘럼 나노케어 젠튜터님 ㅠㅠ
조원분들의 성장을 위해 정말 매일 고민하고 정리해주는 적조장님!!
덕분에 1등뽑기가 너무 재밌어졌습니다!!ㅎㅎ
대표사
본
1등뽑기 그냥하는게 아니라.
정말 재미있는 영역이였다.
깨
가격을 붙이기 전 가치 정렬을 우선하자.
그리고 가격의 왜곡을 찾아 저평가 단지를 추려낼 수 있다.
적
가격을 보기전 단지의 가치 정렬부터,
그리고 쏙쏙 뽑아낸 저평가 단지들
이제부터 신나게 1등을 뽑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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