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마포구 2급지 앞마당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부분이 있어 질문 드려 봅니다.
내마중 강의에서 서울 투자를 할때는 먼지나고 사람들 많이 다니고 분주한 곳을 투자의 관점에서
좀 더 좋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마포구 앞마당을 만들면서 궁금했던 부분이...
마포구는 한강이 보이는 단지가 있는데 거기는 좀 더 프리미엄으로 가격이 더 높더라구요
정리하면 한강뷰라는 프리미엄은 상급지일경우(?) 매매가에 영향을 많이 주는것 같습니다.
실거주가치+투자가치 등 매매가 가격이 일반 단지들에 비해 좀 높다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런데 저는 전세가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을줄 알았는데 역세권 단지들과 한강이 보이는 단지들의
전세가 비교를 하면 최고 전세가는 한강이 보이는 쪽이 더 높은데 그게 맞을까요?
그리고 그런 이유가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또 2급지 처럼 땅의 가치가 있는 곳은 저평가 조건이 충족되면 비역세권
(한강뷰)보다 역세권 등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를 투자적인 관점에서 집중하는게 맞을지 궁금하여 질문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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