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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가족의 경제적 자유를 이룰 직장맘 보약입니다~^^
너바나님의 2번째 강의에서 투자의 개념, 부동산 가치를 판단하는 방법 그리고 200억 자산가인 너바나님의 찐~투자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3번째 강의를 듣는 것이지만
역시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처음 듣는 것처럼 새롭게 들리고 다르게 들렸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공부하면서 실제로 매물 의사결정할 때 해결 안되었던 부분의 해답이 여기에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여러번 들었습니다.
월부의 모든 강의의 뿌리가 되는 이 강의를 정말 이번에는 씹어먹어야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강의를 더 집중해서 그 어느때보다 열심히 정리하면서 들어야겠다라는 다짐을 다시 한번 했습니다.^^
앞으로 내가 부동산 투자로 비전보드에 작성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번 강의에서 알려주신 너바나님의 투자방법은 반드시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라는 각오를 다시 한번 해보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새롭게 깨닫고, 배운 것을 정리해 보고,
나에게 반드시 적용해야 할 것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나는 전통적인 실거주자이며 투자자의 단계로는 하수입니다.
사실 저는 어린시절에 넉넉하지 못한 형편에서 자랐기에
내집마련은 반드시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어릴때부터 강하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혼 후 남편과 정말 열심히 모아서 2년반만에 내집마련에 성공했습니다.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남편과 저 둘이서 오로지 절약하고 모아서 마련했습니다.
남편과 저는 빚을 무서워했기에 영끌도 아니였습니다.
사실 50%이라로 받았던 주담대도 거의 2년안에 갚았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살아서 내집마련했는데.....
그게 다였습니다.
그냥 거기에서 딱~ 멈추었습니다.
목표가 내집마련이었으니, 그것을 달성하고 나서는 목적없이 열심히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냥 사는대로 일상의 노예로 바쁘게만 살았습니다.
이렇게 살아도 되나하는 막연한 불안감이 종종 밀려왔지만
스스로 내집마련한 것을 뿌듯해 하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마치 초고속 승진한 회사직원처럼 말입니다.
그러다 미친 상승기때 다른 사람들이 새집으로 이사가고,
집값이 오르면서 부자되는 것을 보고 현타가 오기 시작했고, 배아파했습니다.
그래서 부동산에 무지한 제가 욕심에 눈이 멀어서 미친 상승의 막차를 타면서 잘 못된 선택을 했습니다.
고평가, 환금성없는 비아파트, 수익률은 마이너스, 전세가율이 너무 낮으므로 원금보존도 안된 물건을 덜컥 감정에 휩싸여서 샀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리스크는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여서
현재 망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너바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저환수원리에 하나도 맞지 않는 물건이었습니다.
강의시간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1주택자라 미친 상승기때 자산상승을 경험을 할 수 있었고,
나의 무지에 대한 댓가는 혹독하게 치루었습니다.
결혼 후 열심히 살아서 1주택해서 나의 자산을 가진 건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지에 대한 댓가를 치루면서
그 결과로 월부에 오게 되었고, 지금까지 2년동안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자산은 쪼그라 들었지만
그래도 너무 감사한 것은 월부에 와서 비전보드를 만들면서
나의 목표를 정하고 하루하루를 예전과 다르게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까지가 1주택자로서의 투자자로서는 하수인 제가 겪은 경험담입니다.
평소에 책을 읽지 않던 제가 우연히 너나위님의 책을 읽게 되면서
월부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강의료를 극도로 아까워 했기에 너나위님의 특강부터 들었습니다.
그 뒤로 나같은 사람도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고, 심지어 부자도 될 수 있겠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월부인으로 등극해서 정말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월부에 오면서 바뀐 것이 너무 많아서 여기에 쓸 수 없을 정도입니다.
너나위님도 어느 영상에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도 부동산 공부를 하기 위해서 월부에 왔지만 여기서 행복하게 사는 것을 먼저 배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2년 동안 투자를 못하고, 공부만 해 온 상황에서
맘적으로 힘든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올해는 반드시 하수에서 초보투자자로 승진할 것입니다.
올해의 원씽을 1호기로 잡고, 반드시 하겠다는 각오로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실전반이 안되서 기초 강의를 다시 수강하고 있고,
용기내서 멀리까지 매물을 보러 가고,
생활비를 쪼개고 있는 상황에서 거금을 드려서 매물코칭도 받아보았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안될 수가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올해 꼭~ 초보투자자로 승진해서 투자경험담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늦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월부에서 어린 친구들이 공부하는 것을 보면서
너무 기특하고, 부럽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늦은 나이지만 지금이라도 공부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들지만,
성장이 느린 저에게 가끔은 속상할 때가 있습니다.
2년동안이나 공부했는데,
투자도 못해 보고,
아직도 기초반에 머물고 있고,
딱히 아는 것도 없는 것 같고,
남들처럼 용기도 없고, 적극적이지도 않고....
너바나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할 수 없는 이유는 수없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해야만 하는 단 하나의 분명한 이유가 있기에 반드시 저는 해야 합니다.
'생각한 대로 반드시 된다' 너무 힘이 되는 말입니다.
월부에서 공부하면서
저는 느린 사람이기에 남들처럼 빨리는 못 가지만
반드시 목적지에는 갈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나는 반드시 잘 될 거지만 그 과정은 힘들 수 있음을 받아드리고
멘토님들을 벤치마킹하면서 따라가면 될거라 믿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저도 잃지 않는 투자자까지 반드시 되지 않을까요? ^^
항상 좋은 강의와 좋은 환경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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