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님의 2주차 강의를 수강하고나서 부의 추월차선을 타기위해서는 '부자'들을 따라하라는 마인드가 마음속에 각인되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강조되는 내 수요가 아닌 타인의 수요가 많은 좋은 입지를 선택하는 것, 입지 4가지를 항목별로 자세히 설명해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강의 수강 후 며칠 내에 조모임을 가졌는데 혼자 강의를 들었을때는 입지 설명에 대해서 수치만 보고 그러려니하고 지나갔는데 조원분들은 지역별로 인원수도 비교하고 분석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놓친부분을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환,수 원리에서 대부분 공통적으로 가장 중요한 항목을 체크하였을 떄 나 역시 '저'평가를 선택했다. 한편으론 저평가를 위해서는 포기하지 않고 독,강,임,투를 꾸준히 하고 임장보고서 작성 및 앞마당을 늘려가면서 저평가를 갖는 눈을 갖고 입지 좋은 곳을 비교분석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었다. 새싹잎 단계, 초보자의 위치에서 포기하지않고 하나씩 지식을 습득해가면서 내가 만든 비전보드이자 꿈을 이뤄보도록 하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