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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이님, 처음에 스터디 카페에서 말을 걸어주셨던게 생각납니다. 처음이라 굉장히 어색한 분위기였는데 먼저 말을 이어 가주셔서 한결 편안해진 것 같아요. 스스로 직장으로 바쁘다고 핑계를 대고는 했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강의도 수강하시고, 조모임에서도 경험 및 의견을 들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같이 부자의 길로 걸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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