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1강 강의를 듣고 너바나님이 궁금하다고 후기를 적었는데, 마지막 4강 강의를 들으면서 이유를 깨달았습니다.제가 그만큼 열정과 노력은 자신 없지만, 너바나님의 마인드를 깊게 배워 따라가고 싶은 마음....
완강을 했지만... 여전히 너바나님이 더 궁금합니다..
하락장에서 내가 버틸 수 없었던 이유, 전세가 안 나가서 마음고생 많이 했던 시간..
강의를 들으면서 복기되는 시간이였습니다.
4강 강의를 들으면서 평소에 제가 궁금해하던 행복이란 것에 대해 조금 더 현실적이게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내가 행복하다고 느껴지지 않았던 것에 대해 돌아보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남들보다 느리지만, 친화력은 없지만,
비교하지않고.....
우직하게, 둔하게, 근성있게 버티며 잘 배워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