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따라의 목실감


초과달성한 하루다.

어제는 세이노의 가르침 다 못 읽어서 (목표한 바는 했지만 그거보다 더 읽으려고 했었다.)

그 속상한 마음.. 돈 더 써서 속상한 마음..

아침에 애들한테 소리 지르고 미안한 마음..

내 욕심에 영어 노래 틀어줘서 미안한 마음

내가 싫은 마음다 혼재했었는데


김연아처럼

뭔 생각을 해 그냥 하는 거지.


가 조금 이해가 간다.


원망 뿐이었던

이 생활을 더 해야한다는 생활에 절망했던

그런 모습이 조금 지워져간다.


감사하다.


댓글


사라케이user-level-chip
24. 07. 06. 02:03

글을 읽으면 글쓴이의 생각과 마음이 전해지는데 따라님 글에서는 따뜻함과 겸손함이 느껴져요^^ 가치투자자로 성공하시길 항상 응원할게요~

또보기user-level-chip
24. 07. 06. 07:01

엄마로서 최선을 다하지 못한 마음 진짜 너무 공감되네요. 육아하면서 강의수강, 독서 등 해내기가 쉽지 않은데 해내려고 노력하는 모습 너무 대단하십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그날까지 매일매일 성장하실 따라님을 응원합니다~~~

오파이어user-level-chip
24. 07. 06. 16:47

하루 부족하게 했더라도 다음날 조금이라도 더 노력하고 하면서 점점 발전해나가는것같아용~ 저도 어제 할일 좀 부족하게 했는데 오늘 조금 더 채우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