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월부 입성했을때, 임보, 분임, 매임등 생소한 단어들로 얘기하는 선배님들이 있었는데,
그때 임보가 뭐지? 했는데 임장보고서였다.
그래서 임장보고서를 얼핏 찾아서 봤는데 방대한 양에 어마무시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었던거로 기억한다.
나도 언젠가 저런거를 써야하는건가? 두려움이 컸고, 나와는 좀 먼 일 같았다.
그런데 투자를 하기로 결심하고 임보는 피할 수 없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어떻게 임보를 쓰는건지 궁금했는데, 밥잘님께서 정말 초보자의 상황에서 어디서 어떤자료를 찾으면되는지
자료도 잘 만들어주셨고, 강의도 꼼꼼하게 해주셨다.
강의를 듣고 과제로 임보를 시도해 봤는데,
욕심부리지 말고 목적에 맞는 임보를 써보자고 마음먹었다.
이렇게 목표한 곳으로 갈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고, 그런 환경을 만들어주는 월부에 한번 더 감사함을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