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의 자산재배치에 대해 코칭을 받았는데요,
코칭의 결론은 전세를 주고 직장접근성을 위해 도심 월세로 거주해도 좋다는 코칭을 받았습니다.
전세를 주고 난 후의 방향까지는 의견을 들었지만(2년 후 5%상승, 시세트래킹후 매도타이밍 잡기)
다시 생각하다보니 이사를 할 때의 순서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대략적으로 세워본 순서는
1.월세 거주할 곳 리스트 정리&매물임장
2.현재 거주집 주변 부동산 연락
3.세입자 찾기
4.세입자 계약(입주 기간정하기)
5.월세 리스트 연락&매물임장
6.월세 보증금 대출&계약
7.이사&월세 입주
8.보증금 받기&세입자 입주
9.현재 거주집 주담대 상환
이 순서 입니다.
이렇게 순서를 세운 이유는
이사를 할 집 월세를 계약 후 세입자를 찾을 때 세입자를 못구할 수도 있다보니 보수적으로 생각하며 세워본 순서입니다.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파트 월세 계약시 주의해야할 사항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을까요?
자산재배치는 첫 경험이라서 여러 의견들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