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예쁜 딸아이를 키우는 워킹맘투자자 패션후르츠입니다.
오늘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책, 그릿(GRIT) 책과 함께하는 독서모임이었는데요.
17년에 처음 읽고 22년에 재독, 23년인 지금 독모를 준비하며 세 번 째 읽는 책, 바로 앤절라 더크워스의 그릿입니다.
오늘은 멘토투자자인 삼부시님과 함께 독서모임을 했는데요.
정말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삼부시님^^
멘토님께서는 그릿 책이 선정된 이유가 뭘까부터 하나씩 풀어주셨는데요,
최근에 여러가지 이유로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다고도 이야기해주시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독서모임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이 책을,
재능없는 사람들이 노력으로 어떻게 성과를 낼 수 있는지 잘 알려주는 책이라고 소개를 해주셨는데요.
"재능이 근성을 강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릿은 재능과 상관없고 심지어 그릿과 재능은 반비례 경향을 보입니다."
성취 = 재능 X 노력 X 노력
이 책은 천재를 재정의하게 해준 책이라고도 말씀해주시며,
매일, 조금씩, 될 때 까지 탁월성을 추구하는 사람. 한결같은 열정을 지속하는 것,
보통사람도 재능이 없어도 성공할 수 있구나를 보여주는 책이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노력을 재능으로 치부하지 마라.
결과보다는 노력의 정도를 비교하라.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
일곱번 넘어져도 여덟번 일어나는 것.
또한 멘토님께서는 다양한 예시를 들어주며 설명을 해주시면서,
본인이 뚝배기일까? 양은냄비일까? 모든 일에 뚝배기가 될 필요가 있을까?
필요한 일에 뚝배기가 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과연 나는 뚝배기일까요? 양은냄비일까요? 한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투자한 단지가 10년간 오르지 않으면 버틸 수 있을까요?
투자를 하고 환경에 있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면서,
정말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멘토님이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동료는 동기부여를 해주며, 이로써 우리는 성장과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이 모든게, 환경에 있어야 하는 이유겠죠.
또한, 독서모임을 하며, 삼부시멘토님 그리고 독서모임 참여하신 동료들에게 유익한 이야기도 많이 들을 수 있었는데요.
포기하지 말아라. 끝까지 해라!!
프레임에 갇히지 말아라.
관심(한번 더 돌아보는) - 연습(직장인처럼 꾸준히) - 목적(방향과 깊이) - 희망(개선하겠다는 결심)
꿈꾸지 말고 목표를 세우고 행동하세요.
긴 시간까지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삼부시 멘토님,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주신 엘리노님, 알로오빠님, 쥬준파님, 해바라기만년필님, 베비슈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