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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으로 가족한테 사랑(💚) 받으며 월부활동 하는 법[유후고고]

24.07.30

 

안녕하세요

유후고고 입니다.

 

6월 실전반 과정에서

업무가 과중하고

육아도 해야하는데

 

와이프도 바쁘고…

 

임장은 갈 수 있으려나?

임보는 쓸 수 있으려나?

 

1순위가 가족인데

가족을 챙기면서

임장, 임보쓰는 시간을 어떻게 챙겨야 하지?

 

이런 고민들이 저의 머릿속에는 가득했습니다.

 

 

당시 실전반 럭셔리초이 조장님께 상담을 드렸습니다.

“조장님~ 임장도 가야하고 업무도 바쁘고… 도저히 시간이 잘 안나요… 가족들은 어떻게 챙겨야할까요?”

 

 

당시 조장님께서는 

퇴근 후 온전히 가족을 위해 쓸 수 있는 30분을 마련해보세요.

단, 아내분께 솔직하게 업무, 임장, 임보때문에 시간이 잘 나지 않아 

미안하다는 양해를 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퇴근 후 가족을 위해 

30분을 온전히 사용하겠다고 말씀해보세요.

 

 

저는 이 방법이

“정말 좋은 방법이다. 현명한 방법이다.” 

라고 생각하고 바로 실천했습니다.

 

 

 

우리나라 속담으로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출처 : 나무위키]

 

 

집에 퇴근하고 들어와 

“아 너무 바쁘다 ~~~ 나 임보 써야해 ~~~ 집안일을 별로 못도와줄 것 같아” 라고하며

30분을 도와주는 것과

 

 

솔직하게 아내에게

업무도 바빠서 나도 많이 도와주고 싶은데 

도와줄 시간이 많지가 않아서 미안해~

오늘 30분은 내가 온전히 가족을 위해서 쓸게!!!

30분은 뭐든 시켜!!! 다해줄게!!! 

라고 말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30분을 사용하는 나의 태도가 달라집니다.

 

전자의 경우,

임보라는 “할일”이 남겨져 있는 상태에서 

집안일과 육아를 도와주면 부담감이 들고

도와주는 행동에 대해 “몰입”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후자의 경우,

30분은 온전히 가족을 위해 사용한다는 마음가짐이 되어있고, (중꺾마)

빨래를 개더라도 밍기적 거리지 않고, (최임제출 3시간 전의 텐션으로)

20분에 할 것을 10분에 마칠수 있게 됩니다.

(실제로 집안일에 대해 “몰입”을 해본 경험입니다…하하…)

 

또한 아내도 만족하며 30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10분 단위로 집안일을…..시킵….니다….?(좋은 것일까…?)

 

 

그리고 두번째로는 30분이라는 시간을 하루에 가족에게 사용한다고 해서

임장, 임보의 퀄리티가 엄청 높아지지가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30분이라는 온전히 가족과의 시간으로 사용해

가족과의 관계가 개선되어 그 외 시간에 대해 임장과 임보에 더욱 몰입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는 퀄리티가 더욱 높아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진심을 담아 양해를 구하니

저도 바쁘고 시간이 없다는 것을 이해해주고

30분이라는 시간을 가족을 위해 온전히 사용한다는 것에

정말 감사하게도 아내는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저는 30분이라는 시간이 중요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가족을 위하고자 하는 마음, 

진심이 전해지는 것이 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 글이 여러분들의 진심을

더욱 잘 전달 시킬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월부 활동을 하는 것이

가족을 위해, 행복한 노후를 위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응원하며,

서로를 위하며,

 

가족과 월부중에서

어느 하나 선택하는 것이 아닌,

 

월부 활동도 하고,

가족도 지키며,

 

오래 지속 가능한,

월부 활동을 하시길 응원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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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함께하는가치
24.07.30 20:34

30분으로 가족과의 관계챙기는 방법! 감사합니다🙂

달감
24.07.31 14:03

30분으로 더 성장하는 대디 투자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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