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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길은 본디 외로운 길이다 부자는 소수고, 당연히 대중이랑 반대의 길을 가기 때문에 필연적이다 남들의 손가락질을 받을 때도 있고 가까운 사람에게도 원망을 얻을 때가 있지만 가장 큰 어려움은 스스로 믿지 못할때다 '언제까지 해야하지?' '이게 되는게 맞을까?' 그럴 때 돌이켜보면 2가지가 도움이 되었다 1. 그 길을 함께 가주는 동료와 스승님이 있
"저랑 포켓몬고 하실래요?" 초등학생들이 물었다 핸드폰을 보고 이 추위에 단체로 걷는 걸보니 초등학생들이 포켓몬고를 하는줄 알았나보다 누군가는 이 추운 날씨에도 임장을 하며 내집마련을 위해 투자를 위해 현장을 익히고 있다 혹자는 '꼭 그렇게까지 해야하냐?'하겠지만 손품발품만이 투자의 확신을 가져다준다는 사실을 지난 5년간 깨달은 진리다 오늘도 부지런히 움직

운칠기삼이 아닌 기삼운칠 매번 모든 상황에서 다 이길 순 없다 운이라는 부분도 작용하기 때문이다 운칠기삼이라는 말도 있듯이, 생각보다 성과에 운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 그렇다고 해서 기를 소홀히 하면 안된다 조금이라도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시도를 하면서 복기 개선해나가야 한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대한 집중하며 기삼을 먼저 채운다 그러
“나만 뒤처진 거 아니야…?” 이 생각 때문에 밤마다 괴롭지 않았나요 저도 그 시절 똑같았습니다 은행 앱 열었다가 바로 닫고 임장 가는 길에 교통비 아까워서 한숨 쉬고 그래도… 멈출 순 없었어요 투자는 자본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습관과 시야가 먼저 쌓이는 게임이에요 돈이 없을 땐 오히려 ‘눈’이 더 빨리 트입니다 저도 그 시절 하루 한 장이라도 임보를 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