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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겸손한 투자자 복댕이21입니다
지투21기가 벌써 한달이 지나고
오늘 지투과제 제출 마감일입니다.
실전반과 일정이 겹치면서
얘기치않게 모든 일정이 1주일단위로 밀리면서
한달동안 내내 현타가 오던 시기.....
그럼에도 시간은 지나가고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최임을 제출하면서
임장과 임보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지투 실전반은
지난 실전반에서 겪게된 힘듦과 동시에
심적인 힘듦, 육체적인 힘듦을 동시에 겪고
극복하게 된 정신없지만 의미있는 한달이었기에
복기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세상에 안되는 것은 없다.!!_24시간 임장이 가능한 이유


위 사진은 마지막 임장일 매임을 마무리하고
마무리 임장을 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집에 돌아온시간이 24시간이 지난 뒤였습니다.
................
"저의조 임장지는... ㅇㅇ입니다.!!!!"
--------------------
처음에 센쓰튜터님을 뵙게 되어서 정말정말 좋았는데
임장지 발표를 받고 처음에 드는 생각이
'안가고 싶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직전 실전반도 임장지가 넓었던 터라
고생을 하기도 했었고
이번 임장지는 가깝고 단지 수 적은 곳이었으면 좋겠다.;;
라는 막연한 생각이었지만
결국은 해당 지역에서 단지수가 가장 많은
구로 배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임장지를 배정받은 날은
혼자서 실전반 매임을 앞두고 있었던 때라
취소하고 지투가야하나. 마무리해야하나..
임장지 발표를 듣고 잠깐..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마무리를 잘해야 다음에 고생을 하지 않음을 알기에
1주일 밀리더라도 실전반 제대로 정리하고 오자라는 생각으로
실전반 마무리 잘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임장이 1주일이나 밀린 상황에서
제가 사는 지역과 임장지가 너무 먼 상황이라
숙박이 되지 않는 저의 상황에서
방법이 생각나질 않았습니다.
"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부자아빠가난한아빠 중-
"
이 말은 저의 상황에서는 마법의 단어입니다.
이 말을 되내이며 고민하다..
기차로는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아서
신랑에게 임장지를 이야기 해주고
운전해서 새벽에 갔다가
다음날 새벽에 아기가 일어나기 전에 온다는 조건을 걸고
임장을 가기 시작했습니다.
(신랑의 단 한마디!! '운전은 안될거 같은데 ...')
하루에 왕복 6시간의 운전이
평소에 1시간도 겨우 하는 저에게는 힘에 부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매주 이렇게 24시간 임장을 하면서
운전에도 임계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운전도 는다는 사실....)
하루에 6만보이상 걷고 운전대를 잡고
집에 돌아오는 고속도로는
너무 적막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해야할 이유가 있었기에
결국 모든 단임을 마무리하고 매임까지 정리하고
무사히 한달 임장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 해야할 이유는....
2년이상의 투자공부기간동안
처음에는 도와주던(잠깐 이지만..) 신랑이 투자를 반대하고
돌이 된 아기를 두고 투자공부를 시작하는 상황에서
아이가 많이 아팠고(입원만 11번..)
엄마로써 자격이 없는 것 아닌가라는 자괴감이 많았습니다.
거기다 아직 0호기에 대한 실패감으로
강한 에고에 쌓여 1호기를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마음도 몸도 지친 상황이었습니다.
투자코칭을 앞두고 듣게 된 실전반에서
멘토님의 0호기 손절 제안을 들으면서
한번 더 멘탈이 나가고
실거주 할거면 내가 왜 이 고생을 사서 한거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너무 괴로웠고 가족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지투실전반 수강을 시작하다보니
의도치않게 센쓰튜터님의 전화에
마음이 무너졌었고
이에 튜터님이 괜찮다고....
투코 잘 받고 앞으로 도움이 되어주겠다는 말한마디가
저는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었습니다.
투코를 통해 방향을 다시 잡을 수 있었고
튜터링을 통해
0호기 세입자 관련한 저의 두려움을
센쓰튜터님께서 잡아주셔서
이제는 두려움없이 행동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나, 튜터님께 고마운 것은
버티기만한 저에게
투자는 10년의 긴 장기레이스이며
버티기만하면 안되고 즐길 줄 알아야 함을 알려주셔서
곧 부러질 것 같은 저를 유연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통찰력있는 무한한 인사이트를 나눠주신 감사함에
저의 가족에 대한, 저 스스로에 대한 힘듦을 잡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복기
이번 임장을 통해서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 저의 성격으로
신랑과 친정부모님에게
아이를 맡겨야하는 상황에서
임장과 임보를 더 해도 되는 상황임에도 중단한 적이 있어서
이제는 신랑에게 2주.. 아니 1주라도 숙박을 제안해보고
내가 임장지에서.. 임보를 작성하면서.. 최선을 다해야 가족에게 덜 미안하다라는마음가짐을
바꿔야겠다는 결심도 선 한달이었습니다.
또한 사상 최대의 벽인 사장님들을 만나면서
이제는 동료들 떠나고 난뒤의 마지막 매임은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더불어 항상 딱딱? 사무적으로 예약을 잡고 매물을 보던 태도에서
유연하게(저자세는 아니지만) 겸손한 자세로 사장님을 대하게 되면
의외로 투자자로써의 날카로운 모습보다
사장님들이 더 많은 이야기를 해주실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방향을 잡아주시고 튜터님~
나에게는 안가고 싶은 임장지이지만 동료들 덕분에 해낼 수 있었던 센쓰쟁이들!!
"
모두가 다이아몬드를 꿈꾸지만
사실은 다이아몬드는 없습니다.
뽀족한 부분을 관리영역으로 넘겨야만
점점 다이아몬드로 바뀌게 되는 것이빈다.
그렇게 넘기기 위해서는 인풋을 넣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센쓰튜터님 튜터링중-
"
한달간 튜터님께 말로는 다 못할
많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고
뾰족한 투자자가 되어야함에 이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센쓰쟁이들 덕분에
웃으면서 힘든 임장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2년이 넘는 시간동안
나는 정말 삼각김밥과 라면만 먹으면서
다른 동료들 맛있는 음식 먹고
쉬면서 할 때
저는 뛰쳐다니면서 열심히 했는데
'왜 나는 결과가 안나왔을까..' 에 대해서
'나는 열심히만 한 사람인가' 에 대한 회의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센쓰튜터님과 센쓰쟁이들을 만나면서
앞마당을 만들 때 재미있고 유연하게
꾸준히 하다보면 실력이 쌓이고
성장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 한달이었습니다.
배울 점들이 많은 센쓰쟁이들!!
올뺌을 제대로 할수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항상 따뜻함으로 대해주신 모습 항상 감사합니다.!!
못다한 글
# 센쓰튜터님
6월에 끝난 실전반에서 임장지인 ㅇㅇ지역에서 튜터님을 뵀었는데 사실 그때는 너무 마음이 지쳐있었던 때라서
동료가 이야기해줘도 그런가보다 했었습니다.ㅎㅎ 끌어당김의 법칙일까요? 예기치않게 지투실전반이 되면서
튜터님으로 모시게 되어서 묘한 기분과 대 튜터님을 튜터님으로 모시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실전반도 제대로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과 지투실전반도 잘하고 싶은 마음이 함께 했지만 아무래도 저의 실력이 부족해서인지 이번 ㅇㅇ지역을 제대로 마무리 했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힘든 마음에 처음 전화주셨을때 눈물을 보였지만 그럼에도
따뜻하게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조원분들의 많은 질문과 임장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 나누어 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고 특히나 저는 심적으로 많은 위로를 받을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치지 않고 꾸준히 목표를 위해 해나가는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 이미래조장님
온갖 역경속에서도 해내시는 조장님!! 저보다 힘들게 해나가시는 분은 처음 뵌 듯.. 그만큼 저 스스로도 제가 가진 것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도 들었고 조장님을 보면서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열정적으로 이끌어주시려는 모습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함께 하는 동료로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한달간 조장님 감사합니다.^^
# 잔잔한등불
같은 실전반을 거쳐왔음에도 어떻게 이렇게 잘하시는지.... 잠을 안자고도 사람이 살 수 있음을 등불님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조원분들 많이 챙겨주시고 나눔 많이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앞으로 저도 등불 님을 본받아서 성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동료로 함께 해용^^
# 너츠
너츠님을 보면서 재미있게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정말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너츠님 덕분에 힘든 임장길에도 재미있게 할 수 있게 되어서 진심으루?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수운 남자인 너츠님^^ 앞으로도 함께 화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 패스워즈
마지막 단임길 외롭지 않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실전반을 통과해 오면서 힘듦을 함께 겪게 되어서 동료애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응원하며 화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달간 감사했습니다.^^
# 윤윤진
윤진님 톡방 AI로 조원분들 답변 비지 않게 달아주시고 응답해주셔서 힘이 많이 났습니다. 지역에 대해서 전임을 통해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비록 만난 시간은 튜터링데이 하루였지만 그럼에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나 열심히 하시는 윤진님 ! 앞으로도 함께 화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 베리베리
베리님 넘 발랄하게 분위기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실전반이 무색하게 정말 잘해주셔서 제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동료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한달간 감사했습니다.^^
# 요리밍
두번째 만난 요리밍님!! 그동안 많이 성장하셔서 제가 다 반성하게 되네요.. 서로 왕복 운전으로 힘들텐데도 열심히 임장하고 임보쓰는 모습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약 잘잡아주시고 일정 흐트러지지 않게 조율해주어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아르드
첫 실전반이 무색한 아르드님!! 무게감으로 한달간 실전반의 중심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르드님은 크게 되실분.... 질문도 예리하시고 지역에 대한 통찰력도 있으셔서 저도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화이팅입니다.1!!
**복댕이21 글모음**
[마인드]
[2022.5.9.]사라져도 다시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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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4]워킹맘 투자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_5세미만 유아를 둔 워킹맘 투자자에게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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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25.]고통의 임계점을 지나가는 분들에게..
https://cafe.naver.com/wecando7/10609891
[실전경험담]
[2022.12.21.] 누구나 다 아는 공급폭탄지역 0호기 경험담 1탄_시장이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_
(feat. 너나위님 말씀을 들었어야했는데,,)
https://cafe.naver.com/wecando7/7643086
[2023.11.3.] 0호기 경험담 2탄_누구나 다 아는 공급폭탄지역!! 전세빙하기 전세빼기!! 월부 칼럼이 다했다!
https://cafe.naver.com/wecando7/10181290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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