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아빠, 가난한아
저자 및 출판사 : 로버트 기요사키, 믿음인
읽은 날짜 : 2024.08.05~08.0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자본주의 게임 #대다수의 생각이 아닌 나만의 생각 #금융지식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가 유년 시절 겪은 두 아버지를 통해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사고방식을 비교한다. 직설적인 화법과 몰입도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경제에 대한 기초 상식은 물론, 자산과 부채의 개념과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금융 IQ를 기르는 비법 등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명쾌하게 전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p.99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 문제와 관련해서는 안전을 추구하고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한다. 그래서 열정이 아니라 두려움을 따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계속 참고 일을 하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다. 청구서를 제때 내지 못할지도 모른다른 두려움, 해고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돈이 부족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모든 걸 새로 시작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등등. 이것이 바로 직장에서 일하는 법을 배워서 돈을 위해 일해야 할 때 지불해야 하는 대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돈의 노예가 되고, 애꿎은 사장을 탓한다. 직장은 장기적 문제에 대한 단기적 해결책일 뿐이다.
p.145, 또 얼마나 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모으고 얼마나 많은 세대 동안 보유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자산을 구입하라. 주머니에서 돈을 뺴가는 집은 부채다. 현금흐름을 생성하는 자산부터 먼저 구입하라.
p.185, 부자들은 점차 과세 대상에서 벗어나고 있다. 정부들이 갈수록 각종 세금 법을 이용해 기업 소유주들과 투자자들이게 일자리와 주택을 창출하도록 인센티브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인센티브는 부자들의 세금을 줄이는 게 주를 이룬다. 따라서 정부는 갈수록 중산층에 집중해서 세금을 거둬들일 수밖에 없다.
p.206, 직원들은 돈을 벌고 세금을 내고 남은 돈으로 삶을 꾸리려 노력한다. 기업은 돈을 벌고, 가능한 한 모든 비용을 지출한 다음, 남은 돈으로 세금을 낸다. 이것이 부자들이 가장 자주 활용하는 세법의 허점이다.
p.284, 나는 젊은이들에게 얼마나 버느냐보다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를 보고 일자리를 찾으라고 권한다. 인생은 운동하러 체육관에 가는 것과 많이 닮았다. 가장 힘든 부분은 가기로 결정하는데 있다. 일단 그것만 넘어가면 나머지는 쉬워진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적용할 점
1) 자산과 부채를 구분하자. 나로부터 돈을 빼나가는지 나에게 돈을 가져다주는지.
2) 지금 직장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알아보자.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부자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대다수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무작정 따르지 않고 나만의 생각을 가진다는 점이 가장 특별했던 것 같다. 이런 관점과 사고방식이 익숙치는 않지만 계속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내 자신을 그런 환경에 넣어야될 것 같다.
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 284, 나는 젊은이들에게 얼마나 버느냐보다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를 보고 일자리를 찾으라고 권한다.
: 지금의 일자리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선택기준이 무엇이였으며, 지금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6.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세이노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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