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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으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안녕하세요 Make Money King 엠엠킹 입니다.
열반중급반 1주차의 시작은 게리롱 튜터님이 열어 주셨습니다.
게리롱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레버리지 하기 위한 ‘게리롱버리지 타임’ 시작합니다.
손품발품 특강에서도 그랬고 과거 경험이라는 떡밥을 던지고 그 떡밥은 꼭 교훈으로 회수 하신다는 점입니다.
손품발품 특강에서는 과거 시계를 모으던 모습에서, 부동산 자산과 월간게리롱을 발간하는 모습으로.
열반중급 강의에서는 웨이크보드를 타던 과거 모습에서, 일상의 불균형과 조화를 오가는 투자자의 모습으로.
흔히 수미상관 구조라 하죠?
자기 소개를 하시며 강의 초반 웨이크 보드에 대한 경험을 푸실 때, 말미에 무슨 숨은 의미를 이야기 하실지 기대하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몰입되는 스토리 텔링 최고입니다😎
성장 해야할 영역에서는 몰입하되, 넘지 말아야할 선이 깨지는 영역을 넘어서는 안된다 .
<게리롱 바이블, 24.08>
다음으로는 복기해야할 포인트입니다.
[BM1] 투자자에게 독서가 중요한 이유
인생의 방향성을 알려주는 선생님을 만나고, 내가 원하는 바를 먼저 경험한 분의 경험을 배울 수 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저자의 경험을 레버리지하고 저자와의 대화를 나눌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한 달은 투자자로서 단단해 지기 위해 다시 매일 월부챌린지로 독서 인증을 하며 루틴을 잡아갈 생각입니다.
3달 넘게 버틴 습관도 돌보지 않으면 내 곁을 떠나간다는 것을 경험 했기 때문입니다.
책에 있는 내용이 책에만 있는게 아니라 내경험으로 연결될 때 책의 내용이 완전히 내 것으로 흡수되며 소름돋는 독서경험을 할 수 있다. <게리롱 바이블, 24.08>
[BM2] 부동산 투자의 본질
본질에 대한 내용은 여러 차례 들었던 내용이지만 [BM3], [BM5] 내용을 들으며 다시 돌아와 고민해 본 포인트 입니다. 어찌 보면 이 부분이 책으로 따지면 프롤로그와 같은 가장 핵심을 요약한 두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시작 전 서두에 짚고 넘어 가듯 말이죠.
가치있는 물건을 싼 구간에 잘 모은다.
충분히 비싸질 때까지 잘 지켜낸다.
[BM3] 절대 잃지 않는 투자의 원칙
저환수원리에 대해 곱씹어 본 시간이었습니다. 입지에 대해 입지가 좋은 곳과 나쁜곳 그리고 신축과 구축이라는 구조화된 방식으로 접근하니 어느 영역이 저평가이고 어느 영역이 저가치에 해당하는 것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투자에 있어 우선순위를 잡을 때 단순히 저가치 영역에서 가격이 싼 것이 아닌,
가치 대비 싼 영역에서 저렴한 것은 없는지 투자의 우선순위를 잡는 것을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환금성의 의미는 매도 시점에도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을 의미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층과 탑층 그리고 300세대 미만이 보편적으로 환금성이 낮은 것은 맞지만,
진정한 환금성의 의미를 그 동안 제한적인 의미로 해석하지는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300세대 미만에서도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안달나는 가치가 있다면 환금성이 뛰어난 것인텐데 말이죠.
기회를 제한하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보려고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익성에 대해서는 수익금과 수익률에 대한 개념은 아래와 같이 알고 있었습니다.
적은 투자금으로 투자할 때는 수익률이 높은 투자를 해야 한다.
상대적으로 많은 투자금으로 투자할 때는 수익률은 낮아질 수 있지만 수익금이 높아질 수 있다.
그러나, 실력이 있는 투자자는 두 가지 모두 추구하는 것을 배웠고 무조건 투자금이 적은 것이 좋은 투자는 아니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비교평가가 메인인 다음 주차 강의가 기대됩니다.
투자금이 조금 더 들더라도 수익금과 수익률을 동시에 추구해야한다 .<게리롱 바이블, 24.08>
원금보존은 내 투자금을 ‘절대’ 잃지 않고 내 투자금을 지키는 것인데,
전세가가 무조건 높은 것이 좋다는 생각을 깬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낮으면 투자가 가능하지 않을 수 있지만, 높은 전세가율을 추구하되 너무 높아도 원금보존 관점에서는
리스크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스크관리는 내가 감당 가능한 리스크를 아는 ‘메타인지’가 가장 중요하며 그 근간에는
상대적으로 현금화가 어려운 비유동 자산보다는 유동자산이라는 든든한 뒷받침의 중요성!!
햇반의 비유 또한 무릎을 한 번 친 비유였습니다. 누구 보다 햇반의 가치를 잘 아시는 게리롱 튜터님..!
나름의 해석으로, 재해석하면 130g의 싸다는 가치가 59형이고 210g의 가치가 싸다는 것은 84형으로 보면 어떨까 생각 했습니다. 즉, 나의 앞마당을 늘리고 시세트레킹 장바구니 안에서 어떤 것이 싼지 늘 보고 있어야만 그 가치들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그리고 단순 가격이 싸고 비쌈이 아닌 가치대비 저렴하다면, 130g도 210g도 59형도 84형도 가림없이&편견없이 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4] 게리롱 튜터님의 실전 투자 사례
1300%의 수익률을 내기도 했고, 현재는 거의 투자금까지 온 상황에서 ‘저환수원리’를 지킨 투자였기에 실패한 투자가 아니다. 그 가치를 찾을때까지 잘 보유해서 ‘절대’ 잃지 않는다.
사실 이 강의의 킬링 포인트는 개인적으로 이 지점이 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단단한 투자자의 모습+부동산투자의 본질+절대 잃지 투자의 원칙+리스크를 대하는 자세’ 의 종합선물세트 같았습니다.
이 부분을 배우고 나서야 비로소, 앞에 언급한 BM들이 이해가 갔으며 복습을 통해 그 의미를 다시 곱씹어 볼 수 있었습니다. 안된다고 하지 말고 그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노력은 단단함에서 비롯된게 아닌가 절대적 믿음에서 비롯된게 아닌가. 그리고 무엇보다 그 순간 순간을 ‘복기’한 게리롱 튜터님의 관점 정리는 꼭 배워야할 부분이었습니다. 강의 중 지금 당장 부자가 아닐 수 있어도 임보 1권이 1억의 가치를 가지는 자산이라고 말씀 주신 부분이 생각납니다.
불완전한 초보 투자자 관점일지라도 우선 임보안에 현재의 생각들을 적어보려고 노력 하겠습니다.
지금 저의 생각이 맞고 틀리고는 떠나 불완전한 상태일 것입니다.
현재 임보를 작성하는 가치와 의미는 어쩌면 미래에 나에게 설명해 주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향후 다시 꺼내보았을 때 이땐 이렇게 생각했는데 지금은 이렇네? 라고 복기를 할 수 있는 기초자료이기 때문이죠.
같은 시간과 노력을 투입한다면 복기를 하지 않고 적은 경험의 누적 보다는
넓고 꼼꼼한 경험과 통찰력의 시간을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같은 5채를 투자한 투자자라도 내공의 폭은 복기에 따라 달라진다. <게리롱 바이블, 24.08>
제가 바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중심을 알려주신 게리롱 튜터님께 감사합니다.
단단한 마인드적 향상과 더불어 빨리가려면, 절대 빨리 가면 안된다는 태도로 계속 배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성장 해야할 영역에서는 몰입하되, 넘지 말아야할 선이 깨지는 영역을 넘어서는 안된다 .
<게리롱 바이블, 24.08>
댓글
엠엠킹님 강의후기 너무 잘 쓰시네요!! 후기를 읽으면서 게리롱님 강의 복습한 느낌입니다. 많이 배웠어요ㅎㅎ 저도 다음 후기 땐 더 꼼꼼히 써보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