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깡총이아빠 깡아v입니다.
곧 태어날 깡총이의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 열심히 월부에서 독강임투를 하고 있는데요!
최근 강의를 듣다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광역시에는 입지독점성을 가지고 있어 구축에도 투자가 가능하다.'
'중소도시는 입지독점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연식을 중요하게 봐야한다. 또, 신규 택지가 들어오면 수요가 이동하기 때문에 최대한 연식을 고려해야 한다' 라고 강의에서 배웠습니다.
강사님들의 실전투자사례를 보면 중소도시여도 충분한 수요가 있고 가치가 있고 가격이 싸다면 2000년대 초반 단지들도
투자를 하여 수익을 보고 매도를 하셨다는 사례들을 종종 볼 수가 있었습니다.
여기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중소도시는 연식이라고 하였는데 어디까지 투자 가능한 연식으로 봐야할까?
물론 각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고 정확하게 수학처럼 딱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은 이해 하였지만,
2000년대 중후반 단지를 투자 하더라도 제가 투자를 진행하고 최소 2년이상 보유 했을 때 환금성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중소도시 투자 어디까지 봐야 할까요?
댓글
안녕하세요 깡아님! 강의를 열심히 들으셨군요~! 중소도시에서 투자가능한 연식이 어느정도냐고 물어주셨는데, 딱 정하기는 애매합니다. 임장을 하시면서 여기까지는 선호도가 있구나... 여기까지는 받쳐주는구나 내가 약 5년 이후에 매도를 하는 시기에도 그 선호도를 유지할까? 신규 입주장이 많다면 그거에 밀리지는 않을까? 생각하면서 투자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깡이님 빠이팅!
안녕하세요 깡아님~ 지방도시 연식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셨군요!! 지방은 무조건 연식이다 라는 개념이 어떠한 정답이 딱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각 지방마다의 선호요소가 있고 생활권의 우선순위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임장보고서를 쓰고, 임장을 하며 각 단지의 선호도를 파악하고 그 안에서 가격이 싸다면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말씀하신데로 구축에 투자한다면 나중에 환금성측면에서 어려울 수도 있기에 투자결정을 할때 이 단지가 내가 매도할 시점에도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단지인가? 라는 측면에서 생각 해보신다면 투자결정을 하는데 조금더 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깡아님~~!! 화이팅입니다!!
이야기하신대로 수학처럼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중소도시의 경우에 우선은 신축과 준신축부터 투자가 가능한 대상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볼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난 이후에 신축과 준신축의 투자 기회가 정말 없다면 그래도 지역내에서 선호하는 생활권 내 2000년대 중후반 정도까지는 투자 대상으로 둘 것 같습니다~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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