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깡총이아빠 깡아v입니다.
곧 태어날 깡총이의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 열심히 월부에서 독강임투를 하고 있는데요!
최근 강의를 듣다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광역시에는 입지독점성을 가지고 있어 구축에도 투자가 가능하다.'
'중소도시는 입지독점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연식을 중요하게 봐야한다. 또, 신규 택지가 들어오면 수요가 이동하기 때문에 최대한 연식을 고려해야 한다' 라고 강의에서 배웠습니다.
강사님들의 실전투자사례를 보면 중소도시여도 충분한 수요가 있고 가치가 있고 가격이 싸다면 2000년대 초반 단지들도
투자를 하여 수익을 보고 매도를 하셨다는 사례들을 종종 볼 수가 있었습니다.
여기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중소도시는 연식이라고 하였는데 어디까지 투자 가능한 연식으로 봐야할까?
물론 각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고 정확하게 수학처럼 딱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은 이해 하였지만,
2000년대 중후반 단지를 투자 하더라도 제가 투자를 진행하고 최소 2년이상 보유 했을 때 환금성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중소도시 투자 어디까지 봐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