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딱 한번 세팅으로 3년 안에 1억 만드는 법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너나위, 잔쟈니

현재 3월 정도 부터 기존에 있던 집을 처분하고 부산에 매매를 할지 전세를 할지 고민을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계속 여기할까 저기할까 막연하게 네이버로 추리고만 있었어요. 그러다 이번 강의를 듣고, 또 과제에 네이버 부동산 찾아보기가 있어
이번 기회에 집들을 모두 비교해보았습니다. !
일단 현재상황은 이전 집을 팔면서 손해가 많이 발생하여 (-8천정도..) 현 수중에 집팔고 남은 돈은 5천정도입니다.
그 외 제 개인적으로 5천정도 더 들고 있는 상황인데요, 최대한 제 돈은 안건들이고 2 ~ 3년 더 모아서 부동산 투자를 해보려하기에
개인돈은 최소한으로 투입해서 집 마련하려해요. (안하면 베스트겠지만, 상황상)
그래서 과제하는 김에 진짜 이사를 해야해서(10월엔 계약목표로)고려하고 있는 곳들 만들어봤습니다 ! (25~26평형)

현 상황에서 제일 베스트는 결국 금정산래디언트 같은데, 고점이 당시에는 신축 3년차 정도 밖에 안되서 오른거지만 지금은 5년차 준신축에 들어섰고, 만덕이라는 지역특성상 상승장이 올때 저 만큼 더 오를까 라는 점이 걸리긴합니다만, 그럼에도 더 내려갈 것같진 않습니다.
나머지는 만덕보다는 가치가 있는 곳들인데 (화명, 사직) 가게되면 리모델링비 까지해서 제 돈까지 모두 투입되어야할 것같은데요
적당하게 육아까지 생각해서 친정집에 내집마련을 하고 실거주로 큰 욕심없이 가지고있다가 자녀가 학교 들어갈때쯤 팔고 옮기고 투자도 따로 할지
좀 더 가치 있는 동네에 제 돈까지 다 투입해서 한 채를 마련할지도 고민이되는 것같네요:)
또 저희 임금을 보수적으로 잡으면 금정산래디언트 기준으로 매매는 약18%(저축금의 약40%), 전세는 10%가 되어서 사실 너나위님께서 설명하신대로하려면 전세를 가서 주거비를 10%잡아야하는게 맞을 것같은데, 래디언트는 매매랑 전세가가 큰 차이가 없어서 향후 감당이 안되면 전세를 줄수도 있으니 20% 들더라도 매매가 맞을지 등등 … 매매를 할지 전세를 할지도 고민이 되는 상황이기도 하네요.
권유디님의 과제로 이렇게 비교도 해볼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 막연하게 생각만 했던것들이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되어 생각정리가 제대로된 것같습니다 ^^ 특히나 지금 집을 구하려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과제였네요 !
내 집 마련 참견 부탁드려요:)